지대는 땅값의 2%를 해마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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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지상권의 값은 둘로 갈린다. 먼저 권리금 206억 8,889만 대만달러다. 회사 장부에서 이 돈은 비용이 아니라 자산이 됐다. 2019년 연차보고서 주석은 권리금 등 원가를 선급임차료로 잡아 70년에 걸쳐 정액으로 상각한다고 적었고, 2018년 말 잔액은 144억 7,207만이었다. 2008년 연차보고서의 같은 항목은 2008년 말 174억 3,059만이다. 한 해 상각액 2억 9,585만을 70년 곱하면 207억이 나온다. 이 글의 유도다. 다음은 지대다. 지상권 계약은 매월 지대를 당년 공고지가 총액의 2%를 12로 나눈…
출처
타이베이101은 시유지 위에 70년 지상권으로 선 건물이고, 손익은 사업회사가 직접 공시한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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