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98억으로도 결손은 2012년까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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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결손은 감자로 지웠다. 2004년 말 누적 결손은 67억 8,920만이었고 2004년 순손실을 빼면 2003년 말까지 쌓인 결손은 54억 6,747만이다. 유도다. 2007년 말 결손은 118억 3,973만으로 자본금 245억의 48%였다. 2008년 9월 감자 98억이 들어가 2008년 말 결손은 29억 6,816만이 됐고, 2009년 말 31억 4,669만, 2010년 말 28억 5,972만이었다. 2010년 순이익 2억 8,697만이 첫 흑자다. 2011년 순이익 17억 1,048만은 세전이익 4억 6,165만보다 크다.…
출처
타이베이101은 시유지 위에 70년 지상권으로 선 건물이고, 손익은 사업회사가 직접 공시한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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