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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98억으로도 결손은 2012년까지 남았다

감자 98억으로도 결손은 2012년까지 남았다. 타이베이금융대루 누적 결손과 이익잉여금 억 대만달러 2004 말 −67.89, 건설기 결손 54.67 포함, 2007 말 −118.40, 2008-09 감자 98억으로 결손 보전, 2008 말 −29.68, 2010 말 −28.60, 그해 흑자 2.87, 2012 말 −4.24, 2013 말 +6.52, 첫 배당 결산, 2014 말 +18.39, 2024 말 +39.89, 법정적립 19.34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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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손은 감자로 지웠다. 2004년 말 누적 결손은 67억 8,920만이었고 2004년 순손실을 빼면 2003년 말까지 쌓인 결손은 54억 6,747만이다. 유도다. 2007년 말 결손은 118억 3,973만으로 자본금 245억의 48%였다. 2008년 9월 감자 98억이 들어가 2008년 말 결손은 29억 6,816만이 됐고, 2009년 말 31억 4,669만, 2010년 말 28억 5,972만이었다. 2010년 순이익 2억 8,697만이 첫 흑자다. 2011년 순이익 17억 1,048만은 세전이익 4억 6,165만보다 크다.…

출처

타이베이101은 시유지 위에 70년 지상권으로 선 건물이고, 손익은 사업회사가 직접 공시한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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