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8m는 깎일 뻔했다가 협상으로 지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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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처음 설계는 59층 273미터였다. 1998년 5월 25일 시정부가 변경안의 환경영향평가를 조건부로 통과시키면서 101층 508미터가 됐다. 주체 89층 위에 첨탑 12층을 얹는 구성이었고, 바닥면적은 8.87% 늘었지만 용적률은 그대로였다. 1998년 5월 26일 중국시보 보도가 전한 내용이다. 66층안은 건축사 왕중핑이 검토한 대안이었고 공식 원안이 된 적은 없다. 1999년 4월부터 민용항공국이 항공장애등 설치 신청을 심사하다가 송산공항 항로에 걸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조건은 93층 391.8미터에서 공사를 멈추라는…
출처
타이베이101은 시유지 위에 70년 지상권으로 선 건물이고, 손익은 사업회사가 직접 공시한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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