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간 쪽은 시와 주인을 바꾼 세 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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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넣은 쪽과 가져간 쪽을 한 표에 놓으면 셋이 보인다. 땅을 쥔 시, 건물을 쥔 회사, 그리고 회사의 주인을 바꾼 주주들이다.
출처
타이베이101은 시유지 위에 70년 지상권으로 선 건물이고, 손익은 사업회사가 직접 공시한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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