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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원장

공공의 원장. 받은 880억, 매립 소송 쟁점 343억은 롯데 승, 영도대교 기부채납 1,100억, 오페라하우스 기부 1,000억, 세수 150억은 사업자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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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부산에 내놓은 돈은 두 건이 확인된다. 헤럴드경제 2013년 11월 보도에 따르면 영도대교 보수·복원 1,100억 원은 롯데백화점과 롯데호텔이 전액 부담해 부산시에 기부채납했다. 2013년 11월 27일 4차로에서 6차로로 개통됐다. 2000년 기공식을 전한 한국일보는 롯데가 "교통영향평가에 따라 앞으로 늘어날 교통량을 수용하기 위해" 새 다리를 짓기로 했다고 썼다. 채널PNU 2015년 3월 보도에 따르면 2000년 11월 건축허가의 부대조건이 영도대교 6차로 확장이었다. 순수 기부라기보다 허가 부대조건과 교통영향평가…

출처

부산시는 1996년 땅을 먼저 팔았고, 그 뒤 남은 지렛대는 타워가 아니라 백화점 영업 하루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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