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층의 값은 자료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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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허가의 높이는 자료마다 다르다. 부산일보는 428m, 서울신문과 뉴시스는 510m로 쓴다. 1999년 6월 시의회 답변은 107층 463.3m였고, 2000년 12월 18일 첫 기공식을 전한 한국일보는 107층 464.5m에 연면적 464,556㎡, 호텔 1,500실, 총사업비 1조 2,000억 원이었다. 부지매입비 2,000억 원을 포함한 값이고 완공 예정은 2005년 12월이었다. 허가서 원문을 보지 못해 어느 높이가 2000년 허가서의 것인지는 확정하지 못했다. 시공은 롯데건설이 맡았다. 롯데건설 사업보고서의 수주상황…
출처
부산시는 1996년 땅을 먼저 팔았고, 그 뒤 남은 지렛대는 타워가 아니라 백화점 영업 하루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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