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목표는 여섯 번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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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임시사용승인으로 돌아간 17년의 돈은 취급고로만 남아 있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광복점의 2021년 매출은 3,825억 원으로 전국 백화점 28위, 부산 3위였다. 한국일보가 개점 100일 시점에 전한 2010년 회사 목표는 3,800억 원이었다. 하루 평균으로 나누면 약 10억 5,000만 원이다. 백화점 매출 순위의 숫자는 총취급고이고 롯데쇼핑 손익에 잡히는 것은 그중 수수료와 직매입 매출이므로 이 값을 롯데가 번 돈으로 쓰면 안 된다. 점포별 영업이익은 공시되지 않는다. 2022년 6월 1일 하루의 영업 중단이 롯데에 지운…
출처
부산시는 1996년 땅을 먼저 팔았고, 그 뒤 남은 지렛대는 타워가 아니라 백화점 영업 하루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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