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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매립목적 변경 신청은 9명 중 8명 반대로 부결됐다

2009년 매립목적 변경 신청은 9명 중 8명 반대로 부결됐다. 호텔 1,500실에서 800실, 신청안 200실 21개 층에 아파트 35개 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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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그 안에서 주거를 넣으려 했다. 2009년 7월 롯데는 호텔을 21개 층 200실로 줄이고 아파트를 35개 층 넣겠다며 매립목적 변경 허가를 신청했다. 서울신문 2014년 9월 보도에서 부산해항청은 그때의 불허를 이렇게 설명했다. "애초 매립허가가 호텔과 오피스텔 건립을 조건으로 난 만큼 사업성을 높이려고 주거시설을 포함하겠다는 것은 원래 매립 목적에 어긋난다". 한국일보 2014년 9월 보도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이 신청을 중앙연안관리심의회에 상정했고, 위원 9명 가운데 8명이 반대해 부결됐다. 2009년 3월 9일…

출처

부산시는 1996년 땅을 먼저 팔았고, 그 뒤 남은 지렛대는 타워가 아니라 백화점 영업 하루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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