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목 투입의 66%에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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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다임러는 명목 투입의 66%에 팔았다. 다임러 지구의 공사비는 약 40억 마르크로 통용되고 1차 자료는 없다. 결정문이 적은 당초 추정치는 7억에서 8억이었다. 고정환율로 20억 4,500만 유로인 공사비에 환수 포함 땅값 6,480만 유로와 벨뷰타워 순지출 2,710만 유로를 더하면 명목 투입은 21억 3,700만 유로다. 다임러는 2007년 12월 13일 이사회 승인으로 그 지구를 SEB에 14억 유로 현금에 팔았고 2008년 2월 1일 종결했다. 2007년 말 매각예정자산 장부가는 9억 2,200만 유로, 영업이익 효과는…
출처
포츠다머플라츠는 베를린이 감정가의 52%에 판 땅이고, 통일 전이라는 이유로 환수액이 깎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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