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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아 판 땅값을 25년 임대료로 되돌려 냈다

깎아 판 땅값을 25년 임대료로 되돌려 냈다. 베를린 감사원 2006 연차보고 T282~291 임대차 체결 1997-02-10, 면적 16,708㎡, 필름하우스 월세 12.78유로/㎡, 메디아테크 월세 25.05유로/㎡, 연 임대료 유도 약 291만 유로, 25년 유도 약 7,280만 유로, 부당지출 판정 25년 약 770만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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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땅의 조건은 돈이 아니라 면적이었고 그 면적은 베를린이 돈을 내고 쓰는 면적이었다. 베를린 감사원 2006년 연차보고는 1991년 매각 조건을 "최소 18,500제곱미터를 필름하우스와 메디아테크 용도로 지어 베를린 주에 25년간 임대로 제공한다"로 옮긴다. 집행위 문서는 15,000제곱미터라고 적는다. 1997년 2월 10일 베를린 학술연구문화 담당 행정청이 매수인이 세운 임대회사와 임대차를 맺었고, 최종 면적은 필름하우스 14,337.46제곱미터와 메디아테크 2,370.54제곱미터, 합계 16,708제곱미터다. 월…

출처

포츠다머플라츠는 베를린이 감정가의 52%에 판 땅이고, 통일 전이라는 이유로 환수액이 깎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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