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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상한의 95%라서 면제됐다

소니는 상한의 95%라서 면제됐다. 집행위 소니 건 종결 1993-03 만 마르크 매각 면적 30,900㎡, 계약가 1991-03-01 10,110, 집행위 시장가 추정 12,800~14,950, 소니 의무의 평가액 4,130, 소니 총부담 14,240, 상한 대비 95.25%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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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1991년 3월 1일자 계약으로 30,900제곱미터를 1억 110만 마르크에 샀다. 제곱미터당 3,272마르크, 다임러의 2.17배다. 계약에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도시계획을 받아들이고 에스플라나데 건물을 보존하며 문화 용도 15,000제곱미터를 25년간 베를린 주에 임대로 제공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집행위는 1991년 12월 18일 이 건에도 절차를 열었다. taz가 그 감정서를 열람해 보도한 1992년 8월 감정위원회의 값은 2억 6,026만 7,697마르크였다. taz는 주정부 재정행정이 계약 체결 전에 알려진 비교…

출처

포츠다머플라츠는 베를린이 감정가의 52%에 판 땅이고, 통일 전이라는 이유로 환수액이 깎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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