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8,683만 중 3,383만을 돌려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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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조사의 계기는 야당도 감사원도 아니었다. 주정부 도시개발행정의 홍보담당 돌프 슈트라우프가 1990년 가을 유럽공동체 관리와 통화한 것이 심사의 계기였다. 의도치 않은 일이었다고 taz가 1992년 4월 15일 보도했다. 당시 시장 발터 몸퍼의 압력으로 그의 인사기록에 같은 일이 재발하면 공직에서 내보낸다는 경고가 기재됐다고 같은 기사는 적는다. 1991년 2월 28일 집행위가 유럽경제공동체 조약 93조 2항 절차를 열었다. "예컨대 베를린 토지가치 감정위원회 같은 완전히 자율적인 전문가 집단"의 2차 감정을 독일 당국에 요구했다.…
출처
포츠다머플라츠는 베를린이 감정가의 52%에 판 땅이고, 통일 전이라는 이유로 환수액이 깎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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