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이 입장료 2마르크짜리 관광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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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공사장은 상품이었다. 1995년 10월 라이프치히광장에 선 인포박스는 길이 65.5미터, 높이 23미터의 3층 컨테이너였다. 건설비 1,100만 마르크와 연 200만 마르크의 운영비를 투자자와 건설행정청이 함께 냈다. 2차 자료다. 본체는 무료였고 옥상 전망은 2마르크였다. 1996년 7월 누적 100만 명, 2000년 6월 15일 800만 명이었다. 소장 아리아네 리베크는 소음과 먼지가 명소가 된 이유를 "어린 시절의 꿈이 실현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뮌헨에서 온 형제가 옛 국경선의 잔재를 찾아 공사장을 뒤졌고, 그 중 한…
출처
포츠다머플라츠는 베를린이 감정가의 52%에 판 땅이고, 통일 전이라는 이유로 환수액이 깎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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