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센터는 네 번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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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소니센터는 네 번 팔렸고 한국의 공적 연금이 그 가운데 있다. 모건스탠리 주도 펀드는 2010년 6월 국민연금에 5억 8,500만 유로에 넘겼다. 운용과 자산관리는 하인스가 맡았고 "국민연금을 대리해 인수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국내 보도의 8,500억 원은 5억 7,000만 유로를 전제한 환산이므로 5억 8,500만 유로와 나란히 쓰면 틀린다. 뉴스타파가 독일 연방관보의 연결재무제표로 확인한 바로는 룩셈부르크 지주회사가 독일 중간회사 셋을 거쳐 보유했다. 2011년 1,900만 유로와 2012년 1,700만 유로의 장부 손실로…
출처
포츠다머플라츠는 베를린이 감정가의 52%에 판 땅이고, 통일 전이라는 이유로 환수액이 깎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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