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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적을 1.0 올린 값이 계약서에 적혀 있었다

용적을 1.0 올린 값이 계약서에 적혀 있었다. 1991-12-10 주정부 결정과 다임러 계약 조항 계약 기준 용적률 4.0, 1991-12 주정부 허용 5.0, 계약 조정 단가 0.1당 ㎡당 25마르크, 조정금 합계 유도 1,543만 마르크, 두 회사 추가납부 보도 약 2,000만 마르크, 건설담당 계산 다임러 추가수익 3억 마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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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용적의 값은 계약서에 미리 적혀 있었다. 집행위 결정문이 옮긴 1990년 7월 16일 계약은 용적지표 4.0을 기준으로 0.1이 움직일 때마다 제곱미터당 25마르크를 가감한다고 정했고 하한은 3.5였다. 1991년 12월 10일 주정부가 5.0을 허용했으니 제곱미터당 250마르크, 61,710제곱미터면 1,542만 7,500마르크가 추가 대금이 된다. 이 글의 유도이고 베를린이 실제로 받았는지는 결정문에 없다. taz는 1992년 2월 두 회사의 추가 납부 합계를 약 2,000만 마르크로, 같은 해 9월에는 건설담당 볼프강 나겔이…

출처

포츠다머플라츠는 베를린이 감정가의 52%에 판 땅이고, 통일 전이라는 이유로 환수액이 깎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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