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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비교지 2,335에서 3,059로 갔다

감정은 비교지 2,335에서 3,059로 갔다. 감정위원회 제1구역 ㎡당 마르크 1990년 4월 시점 비교지 1988년 말 표준지가 2,335, 1988년 말~1990년 4월 상승 +65% 3,853, 입지 차이 −10.7% 3,441, 용도 전환 +20.2% 4,136, 보존·사유지 불확실 −5% 3,929, 공기 지연 3년 할인 −22.2% 3,059, 세 구역 합계 1억 7,970만 마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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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산식이 결정문에 그대로 있다. 감정위원회는 땅을 세 구역으로 나눴다. 제1 미개발지 46,363제곱미터는 에른스트로이터플라츠와 하르덴베르크와 파자넨의 1988년 말 표준지가 2,335마르크에서 출발했다. 1988년 말부터 1990년 4월까지의 지가 상승 65%를 더하고 입지 차이로 10.7%를 뺐다. 용도 전환 계수로 20.2%를 더하고 포츠다머슈트라세 보존과 사유지 500제곱미터의 불확실성으로 5%를 뺐다. 도시계획 조건을 채우기까지의 3년 지연을 금리 8.7%로 할인해 22.2%를 뺀 3,059마르크가 됐다. 1억…

출처

포츠다머플라츠는 베를린이 감정가의 52%에 판 땅이고, 통일 전이라는 이유로 환수액이 깎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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