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율은 올랐고 거래는 지분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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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은 올랐고 거래는 지분으로 갔다. 베를린의 부동산취득세율은 1997년 3.5%, 2007년 4.5%, 2012년 4월 5%, 2014년 1월부터 6%다. 2008년 소니 거래는 법인 지분 전부의 양도였고, 2017년 국민연금 거래도 상업등기에 사원명부 제출과 대표이사 교체가 남아 지분 양도로 읽힌다. 2015년 브룩필드 거래를 두고 타게스슈피겔과 한델스블라트는 지분거래라 약 8,400만 유로의 세수가 베를린 금고에서 사라진다고 보도했다. 브룩필드는 다음 날 "자산거래이고 당연히 취득세를 낸다"고 반박했다. 8,400만은 14억…
출처
포츠다머플라츠는 베를린이 감정가의 52%에 판 땅이고, 통일 전이라는 이유로 환수액이 깎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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