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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가 판 값은 사인 거래의 10분의 1이었다

주정부가 판 값은 사인 거래의 10분의 1이었다. 1990~91년 ㎡당 마르크 1992년 taz 보도 주정부→다임러 1,505, 다임러의 인접 소필지 13,600, 신탁청 인근 매각 15,000, 롤란트 에른스트 호가 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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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같은 광장의 사인 거래는 다른 값을 가리켰다. taz의 에바 슈바이처는 1992년 2월 11일에 다임러가 1990년에 서비스센터용 소필지 하나에 제곱미터당 1만 3,600마르크를 냈다고 썼다. 롤란트 에른스트에게 사인이 제시한 땅은 2만 5,000마르크였다. 같은 신문은 그해 9월 7일에 신탁청이 몇백 미터 떨어진 땅을 1만 5,000마르크에 팔았다고 적었다. 주정부가 판 값은 1,505마르크였다. 동시대 보도 1건에 근거한 수치라 taz가 보도한 값으로 귀속한다. 소니 쪽도 같은 자리에 선다. taz가 1992년 9월 17일…

출처

포츠다머플라츠는 베를린이 감정가의 52%에 판 땅이고, 통일 전이라는 이유로 환수액이 깎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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