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 총투자는 4년 동안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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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세일즈포스타워에 들어간 돈은 공시에서 흔들린 적이 없다. 보스턴프로퍼티스의 연차보고서 건설 중 자산 표에서 추정 총투자는 2013년 지상층까지의 기초 공사분 3억 4,000만 달러로 먼저 적혔다. 2014년 건물 전체 10억 7,350만 달러로 적힌 뒤에는 2015년, 2016년, 2017년에도 같은 숫자였다. 투자 누계는 2014년 말 3억 4,892만, 2015년 말 4억 3,239만, 2016년 말 7억 1,176만, 2017년 말 9억 4,187만이었다. 2018년 완공 뒤 2025년 재무제표 부속명세의 장부가는 토지 2억…
출처
세일즈포스가 타워 이름값으로 낸 돈은 0달러였고, 옆 버스 터미널 이름값은 1억 1,000만 달러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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