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건물의 이름값은 25년 1억 1,000만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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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옆 건물의 이름은 상품이었다. 환승공사가 2017년 7월 13일 승인한 명명권 계약은 환승센터와 옥상공원과 원형극장의 이름을 25년 동안, 세일즈포스가 원하면 5년 더 판다. 체결 때 101만 달러, 버스 정기운행이 시작되면 3년치 911만 2,700달러를 선납, 4년차부터 연 327만 8,181달러를 해마다 3% 올려서, 철도 연장 2단계가 시작되면 20%를 더해 25년 합계 1억 1,000만 달러 이상이다. 건물 안 표지판 최대 177개에 이름과 로고를 붙인다. 환승공사는 자산관리사 공모에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와 링컨과 영우가…
출처
세일즈포스가 타워 이름값으로 낸 돈은 0달러였고, 옆 버스 터미널 이름값은 1억 1,000만 달러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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