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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대출은 없었고 회사 신용이 전부였다

건설대출은 없었고 회사 신용이 전부였다. 세일즈포스타워 자금 조달 BXP 공시 건설대출 없음. 2016-05 합작계약 수정, 파트너 몫 하인스 5% 출자, BXP 우선지분 대납, 우선지분 금리 LIBOR + 3.00%, 그린본드 2018~19 18.5억, 첫 9.88억 전액 배분, 2019-04-01 하인스 5% 매입, 순 1.868억, 회계 차액 1.625억 자본잉여금 차감, 담보 저당 목록에 없음, 2018~2025, 모회사 부채 무담보 98억, 담보 43억, 2025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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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주인은 리츠다. 보스턴프로퍼티스는 2012년 50%에서 2014년 연차보고서의 95%를 거쳐 2019년 4월 1일 100%가 됐다. 50에서 95로 바뀐 거래는 공시에서 특정하지 못했다. 2016년 5월 12일의 합작 계약 수정이 돈의 구조를 보여 준다. 회사가 건설대출 없이, 또는 공사비 절반 미만의 대출로 짓기로 하면 파트너 하인스의 5% 출자 의무가 제한되고, 회사가 그 몫의 절반을 리보에 3.00%를 더한 우선지분으로 대신 넣는다. 2016년 말 430만 달러가 들어가 있었다. 2019년 1월 재수정 계약으로…

출처

세일즈포스가 타워 이름값으로 낸 돈은 0달러였고, 옆 버스 터미널 이름값은 1억 1,000만 달러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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