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차는 건물의 절반, 15년 반, 층마다 다른 값이었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임대차는 건물의 절반이었다. 2014년 4월 10일 계약의 임차 면적은 71만 3,727 임대가능 제곱피트로 건물 142만 81의 50.3%이고 1층과 3층부터 30층과 61층이다. 다섯 단계로 나눠 입주하며 앞의 두 단계는 2032년 9월 30일까지, 뒤의 세 단계는 2031년 1월 31일까지가 최소 기간이고 각각 7년과 5년의 갱신 옵션이 붙는다. 기초임대료는 층마다 달라 3층부터 7층은 1년차 제곱피트당 44달러, 61층은 90달러, 리테일은 74달러이고 해마다 1달러씩 오른다. 전 구간이 1년차에 가동된다고 가정해 더하면…
출처
세일즈포스가 타워 이름값으로 낸 돈은 0달러였고, 옆 버스 터미널 이름값은 1억 1,000만 달러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