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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건물의 이름값은 누가 정했는가

다섯 건물의 이름값은 누가 정했는가. 이름의 출처와 값 세일즈포스타워 임차인, 조건부 0달러, 세일즈포스 환승센터 임차인, 25년 1.1억 달러, 마리나베이샌즈 소유주 모회사, 값 없음, 부르즈 칼리파 후원자 이름, 값 비공시, 롯데월드타워 소유주, 값 없음, 모리JP타워 개발사·우체국, 값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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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둘째, 리츠가 회사 신용으로 지은 건물에는 빚의 이름이 없다. 건설대출도 담보도 없고 그린본드 9억 8,800만 달러는 회사 전체 부채의 한 조각이다. 설립 때 넘겨받았다고 전해지는 땅에 분양 선수금으로 지은 부르즈 칼리파는 매수자의 돈으로, 마리나베이샌즈는 신디케이트론으로 섰고 둘 다 돈의 출처가 건물에 적혔다. 세일즈포스타워의 돈은 리츠의 신용등급에 적혔다. 추정 총투자 10억 7,350만 달러가 4년 동안 한 번도 바뀌지 않은 것은 그 신용이 공사 중에 흔들리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출처

세일즈포스가 타워 이름값으로 낸 돈은 0달러였고, 옆 버스 터미널 이름값은 1억 1,000만 달러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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