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은 막았고 샌프란시스코는 두 번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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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런던은 같은 해에 같은 회사를 막았다. 2014년 세일즈포스는 110 비숍스게이트, 옛 헤론타워의 28층부터 31층을 15년간 추가로 빌리는 조건으로 건물을 세일즈포스타워로 바꾸려 했다. 런던시 계획교통위원회는 건물 이름을 지배적 점유자에게만 허용하는 지침을 들어 반대했고 세일즈포스의 점유율은 18%였다. 공식 이름은 주소로 남았고 세일즈포스타워는 비공식 명칭으로만 쓰였다. 데이터센터다이내믹스와 런더니스트의 보도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워 임차 비율은 50.3%였고 환승센터는 공공자산이었다. 한 도시는 비율로 막았고 한 도시는 비율로…
출처
세일즈포스가 타워 이름값으로 낸 돈은 0달러였고, 옆 버스 터미널 이름값은 1억 1,000만 달러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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