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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자본 ·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 31편 / 39편

마리나베이샌즈의 땅값과 담보는 둘 다 땅이 아니라 카지노 면허의 값이었다

정부는 경매 대신 30년 콘세션을 감정에 넣은 12억 싱가포르달러 고정가로 60년 리스를 줬고, 은행은 땅이 아니라 면허가 살아 있는 동안의 자산 전체를 잡았다

마리나베이샌즈는 싱가포르 정부가 2005년 경쟁입찰 대신 감정가 12억 싱가포르달러의 고정 토지가격으로 60년 리스를 내주고, 라스베이거스샌즈가 2007년 54억 싱가포르달러 신디케이트론으로 지은 통합리조트다. 감정에는 30년 카지노 콘세션과 10년 복점이 들어갔고, 대출 담보는 땅이 아니라 자회사의 거의 모든 자산이며 면허 미발급은 채무불이행 사유였다. 2025년 매출 55억 9,000만 달러에 정부가 가져간 합계는 공시되지 않는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편.

곰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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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1편이다. 세계의 건물 한 채를 잡아 그 돈이 왜 그런 모양인지 본다. 편마다 메커니즘 하나와 건물 하나. 이번 메커니즘은 정부가 땅을 경매하지 않고 면허 조건을 감정에 넣은 고정가로 넘기고, 은행이 부동산 대신 면허에 종속된 자산 전체를 담보로 잡는 구조이고, 건물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프런트의 세 타워와 스카이파크, 마리나베이샌즈다. 국내 건물은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에서 따로 다룬다.

은행은 왜 땅 대신 면허에 매달린 자산 전체를 잡았는가

2025년 2월 마리나베이샌즈는 DBS와 OCBC와 UOB와 메이뱅크가 주선하고 국내외 은행 26곳이 참여한 신디케이트에서 120억 싱가포르달러를 빌렸다. 26곳은 2차 보도의 수다. 모회사 라스베이거스샌즈의 연차보고서가 적은 담보는 한 줄이다. 주식과 제3자가 금융한 일부 설비를 뺀 마리나베이샌즈의 거의 모든 자산에 대한 제1순위 담보권. 땅은 그 문장 안에 따로 없다. 땅은 싱가포르관광청의 것이고 사업회사는 2006년 8월 23일부터 60년에서 하루 모자란 기간의 임차인이다. 같은 보고서는 강제 조기상환 조항도 적었다. 통상 영업 밖에서 자산을 팔면 그 대금의 일정 비율로, 허용되지 않은 빚을 새로 내면 그 돈으로 갚고, 카지노 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되거나 발급되지 않거나 바뀌어 보상금을 받으면 그 전액으로 갚는다.

면허를 빚의 조건으로 거는 설계는 18년 전에 처음 나왔다. 2007년 2월에 낸 2006년 연차보고서는 싱가포르 기간대출의 채무불이행 사유를 넷 적었다. 마리나베이샌즈의 국유화, 싱가포르관광청과 맺은 개발협약의 해지, 토지 리스의 해지, 그리고 싱가포르 카지노 면허가 발급되지 않는 것. 건물이 서기 전, 면허가 나오기 3년 전에 은행은 이미 면허를 대출의 조건으로 걸었다. 담보 문구 자체는 2006년 8월의 첫 신용공여 22억 싱가포르달러부터 2007년 12월의 신디케이트론을 거쳐 2025년까지 거의 그대로다.

땅값도 같은 논리로 매겨졌다. 2005년 11월 4일 통상산업장관 림흥키앙은 기자회견에서 마리나베이 부지를 경쟁입찰에 부치지 않고 고정 토지가격으로 간다고 밝혔다. 정부가 고용한 감정사는 싱가포르의 나이트프랭크와 라스베이거스의 CB리처드엘리스였고, 둘은 호텔과 소매와 게이밍과 컨벤션의 예상 수익, 개발비와 운영비, 그리고 30년 카지노 콘세션과 10년 면허 배타기간을 넣어 12억 싱가포르달러를 공정가로 냈다. 정부와 대통령이 그 값을 받아들였다. 장관은 비유까지 들었다. 주롱섬의 석유화학 단지도 입찰 없이 원하는 회사에 고정가로 땅을 준다고. 그러니 12억은 땅의 값이 아니라 그 땅 위에서 30년 동안 카지노를 돌릴 권리의 값이었다.

2010년 11월 저녁의 마리나베이샌즈. 세 개의 호텔 타워 위에 배 모양의 스카이파크가 얹혀 있고, 왼쪽에 연꽃 모양의 아트사이언스뮤지엄, 오른쪽 아래로 몰과 컨벤션센터의 낮은 지붕이 만을 따라 이어지며 물에 불빛이 비친다

사진: Someformofhuman, CC BY-SA 3.0, 위키미디어 공용

이 건물의 돈은 그래서 다른 편들과 거꾸로 읽어야 한다. 땅값 19억 싱가포르달러가 예산에 한 푼도 들어가지 않은 마리나베이 파이낸셜센터는 같은 만의 옆 필지를 공개입찰로 팔아 99년 리스를 줬고, 값은 용적률과 입찰자의 경쟁이 정했다. 마리나베이샌즈의 땅은 정부가 먼저 값을 정하고 그 값에 맞는 사업자를 골랐다. 심사 가중치는 관광 매력 40, 건축 30, 투자 규모 20, 컨소시엄 역량 10이었고 땅값은 0이었다. 2차 자료가 전한 정부 발표의 배점이다.

그 땅 위에 2010년 12월 말까지 자본화된 돈은 74억 싱가포르달러, 당시 환율로 57억 4,000만 미국달러였다. 토지 프리미엄을 포함한 숫자이고 라스베이거스샌즈의 2010년 연차보고서가 적었다. 2010년 4월 27일 카지노가 먼저 열렸고 같은 달 카지노규제청이 면허를 냈다. 면허의 값은 3,750만 싱가포르달러였고 3년 동안 상각됐다. 2013년과 2016년과 2019년과 2022년을 거쳐 2025년 다섯 번째 갱신의 값은 1억 100만 싱가포르달러였다. 그 면허 아래에서 2025년 순매출은 55억 9,000만 미국달러, 조정 부동산 EBITDA는 29억 2,200만 미국달러였다. 매출의 52%가 EBITDA로 남는 건물이다.

이 글은 그 숫자들을 세 층으로 가른다. 땅값이 어떻게 매겨졌는지, 빚이 무엇을 잡았는지, 정부가 무엇을 가져가도록 설계됐는지. 셋 다 공시에 적혀 있고, 적히지 않은 것은 하나다. 정부가 15년 동안 이 건물에서 가져간 돈의 합계다. 카지노세는 베팅세에 묶여 공시되고 두 카지노가 분리되지 않는다. 라스베이거스샌즈가 가장 수익성 높다고 말하는 건물을 둘러싼 돈 가운데 가장 큰 몫이 가장 안 보인다.

카지노는 20년 동안 거부됐고, 1년 남짓 만에 두 개가 결정됐으며, 모회사가 흔들릴 때도 공사는 멈추지 않았다

싱가포르 정부는 1985년 불황기에 센토사 카지노 제안을 거부했다. 당시 제1부총리 고촉통이 거절했다고 2005년 4월 18일 리셴룽 총리가 국회에서 밝혔다. 고촉통은 총리 재임 중 "내가 총리인 한 카지노는 없다"고 말했다고 2차 자료가 전하고, 이틀 뒤 국회에서는 "도박을 승인하지는 않지만 반대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2002년 경제검토위원회 관광분과를 이끈 위이차오가 세계적 게이밍 시설을 제안하자 위원장이던 리셴룽은 반대 서한을 보냈다. 경제적 이점이 있을지 몰라도 사회적 영향이 작지 않고 도박 중독과 자금세탁과 조직범죄를 부를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2005년 성명에서 그는 그 서한을 스스로 인용했다.

카지노는 20년 동안 거부됐다가 1년 남짓 만에 결정됐다. 1985년 거부에서 2006년 사업자 선정까지 1985 불황기 센토사 카지노 제안, 고촉통 거부, 2002 경제검토위 제안, 리셴룽 반대 서한, 2004 초 조지 여 장관, 국회에서 IR 제안, 2004-12 개념 제안 공모, 19건 접수, 2005-04-09 특별 내각회의, 만장일치 아님, 2005-04-18 총리 성명, 두 곳 통합리조트, 2005-11-04 고정 토지가격 12억 S$ 발표, 2006-02-14 카지노관리법 통과, 2006-05-26 라스베이거스샌즈 선정

입장이 바뀐 이유는 관광 통계였다. 2004년 초 통상산업장관 조지 여가 국회 세출위원회에서 통합리조트를 꺼냈고 정부는 12월에 개념 제안을 공모해 19건을 받았다. 2005년 4월 18일 리셴룽은 아시아태평양 관광 점유율이 1998년 8%에서 2002년 6%로 떨어졌고 체류 일수는 1991년 4일에서 3일로 줄었다고 말했다. 홍콩과 대만의 작가들이 싱가포르를 물이 너무 맑아 고기가 없는 곳이라 비웃는다고도 했다. 같은 날 림흥키앙은 관광수입이 1993년 113억에서 2002년 94억 싱가포르달러로 17% 줄고 국내총생산 기여가 6.1%에서 3%로 반감했으며, 마지막 큰 관광 투자는 1994년 나이트사파리였다고 적었다. 결정은 4월 9일 토요일 특별 내각회의에서 났다. 총리는 각료들이 끝까지 만장일치가 아니었다고 말했고, 그 뒤에 "이것은 판단이지 수학적 계산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성명의 핵심어는 "카지노가 아니라 통합리조트"였다. 마리나 베이프런트 12.2헥타르에 호텔과 몰과 컨벤션과 극장과 뮤지엄을 짓고 게이밍은 허용 연면적의 3% 미만으로 둔다. 정부 보조금은 없고 투자자가 돈을 넣고 상업 위험을 진다. 통합리조트가 없으면 베이프런트를 필지별로 입찰해 개발하는 데 15년이 걸리지만 통합리조트로 하면 4년 안에 개발된다. 림흥키앙은 더 직설적으로 말했다. 카지노 없이는 이런 규모의 사업이 성립하지 않는다. 홍콩 디즈니랜드는 사업비 58억 싱가포르달러 가운데 정부가 48억을 댔다. 카지노는 리조트의 이익 대부분을 만드는 경제 엔진이고, 그 이익이 비게이밍 시설의 낮은 이익을 메운다. 교차보조 구조를 정부가 먼저 인정한 셈이다.

반대도 같은 자리에서 기록됐다. 온라인 서명은 4월에 약 3만 명에 이르렀고 교회와 불교와 힌두와 이슬람 단체가 입장을 냈다. 2004년 11월 정책연구소 포럼에 모인 233명은 경제 영향만 보면 찬성이 많았고 사회 영향만 보면 반대가 많았으며, 어차피 생기면 받아들이겠다는 답이 83.3%였다. 총리는 종교적 반대에는 어떤 경제적 이익도 카지노를 정당화하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다종교 사회의 정부는 세속적이고 실용적이어야 한다고 답했다. 내무장관 웡칸셍은 1년 전 처음 제안이 나왔을 때 자신은 반대였고 지금도 개인적으로는 양가적이라고 국회에서 말했다. 안전장치는 그날 다 나왔다. 내국인 입장료 하루 100 싱가포르달러와 연 2,000, 자가배제와 가족배제, 내국인 신용 금지, 국내 매체 광고 금지, 입장료 수입은 토털라이저보드로. 지역개발장관 발라크리슈난은 이 틀의 비용을 초기 2,000만과 연 4,000만 싱가포르달러로 잡았다.

2009년 8월 저녁의 마리나베이샌즈 공사 현장. 유리 외벽이 거의 꼭대기까지 덮인 세 개의 타워 꼭대기에 타워크레인이 솟아 있고 오른쪽으로 컨벤션센터 철골이 조명을 받으며 만의 수면에 불빛이 길게 비친다

사진: Someformofhuman, CC BY-SA 3.0, 위키미디어 공용

땅값은 그해 11월 4일에 정해졌다. 림흥키앙은 마리나베이 부지를 고정 토지가격으로 넘기겠다고 했고 감정사 둘이 낸 12억 싱가포르달러를 정부와 대통령이 공정가로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최고가를 찾는 것이 아니라 최선의 리조트 개념을 찾는다는 것이 이유였다. 제안요청서는 11월 15일에 나가 2006년 3월 말에 닫혔다. 네 컨소시엄이 냈다. 라스베이거스샌즈 단독, 해라스와 케펠랜드, 겐팅과 스타크루즈, MGM미라지와 캐피탈랜드. 2006년 2월 14일 국회는 카지노관리법을 통과시켰고, 2차 자료는 그 토론에서 당론이 풀렸다고 적는다. 5월 26일 정부는 라스베이거스샌즈를 골랐다. 언론은 27일로 적었다. 8월 23일 싱가포르관광청과 마리나베이샌즈 사업회사는 개발협약에 서명했다. 60년에서 하루 모자란 리스, 토지 프리미엄 12억, 최소 투자 38억 5,209만 싱가포르달러, 착공 3년, 완공 8년, 30년 카지노 콘세션. 사업회사는 그보다 1년 3개월 앞선 2005년 5월 27일에 샌즈가든시티라는 이름으로 등기돼 있었다.

심사 기준의 40%는 관광 매력이었고 땅값은 0이었다. 2006년 마리나베이 RFP 심사 가중치 % 관광 매력·기여 40, 건축 개념·설계 30, 개발 투자 규모 20, 컨소시엄 역량 10

돈은 두 번에 걸쳐 왔다. 2006년 8월 18일 변동금리채권 11억과 기간대출 11억의 신용공여 22억 싱가포르달러가 먼저 있었고, 본공사 돈은 2007년 12월 28일에 왔다. 골드만삭스와 DBS와 UOB와 OCBC가 주선한 54억 4,260만 싱가포르달러의 신디케이트 신용공여였다. 기간대출 20억, 지연인출 기간대출 27억 5,000만, 은행보증 1억 9,260만, 회전신용 5억. 금리는 싱가포르 스왑오퍼레이트에 2.25%를 더했고 담보는 사업회사의 거의 모든 자산이었다. 시공은 쌍용건설이 맡았다고 2차 자료가 일관되게 적지만 계약액의 1차 수치는 없다. 원래 목표는 2009년 단일 개장이었다.

2008년이 왔다. 라스베이거스샌즈의 주가는 2007년 10월 133달러에서 2009년 2월 2달러로 떨어졌다. 2차 집계다. 2008년 11월 14일 회사는 보통주 2억 주를 주당 5.50달러에, 10% 누적영구우선주와 워런트를 함께 발행해 약 21억 달러를 조달했다. 셸던 아델슨 가족이 상당 부분을 인수했고 아델슨이 개인 자금 10억 달러를 넣었다고 2차 자료가 적는다. 같은 달 회사는 마카오 코타이의 공사와 라스베이거스의 고층 콘도를 중단했다. 마리나베이샌즈는 그 목록에 없었다. 공사는 계속됐고 자재비와 인건비 상승으로 단일 개장이 단계 개장으로 바뀌었다. 자본적지출은 2008년 7억 6,400만, 2009년 13억 3,800만, 2010년 15억 3,000만 미국달러였다. 모회사가 가장 흔들리던 해에 이 현장에 가장 많은 돈이 들어갔다.

모회사는 파산 직전이었고 싱가포르 현장은 멈추지 않았다. 2008년 11월 라스베이거스샌즈 주가 2007-10 133달러 → 2009-02 2달러, 2차, 증자 2008-11-14 순조달 21억 달러, 조건 보통주 5.50달러, 우선주 10%, 워런트, 중단 마카오 코타이, 라스베이거스 콘도, 계속 마리나베이샌즈, 단계 개장으로 전환, 개인 자금 아델슨 10억 달러 투입, 2차

10년 배타기간은 2011년 연차보고서 기준으로 2007년 3월 1일에 시작됐다. 싱가포르 안에 카지노 면허는 둘뿐이라는 약속이다. 2010년 4월 27일 카지노가 열렸고 카지노규제청은 3,750만 싱가포르달러를 받고 면허를 냈다. 6월 23일과 24일 리조트와 스카이파크가 공식 개장했고 2011년 2월 17일 아트사이언스뮤지엄이 열렸다. 2010년 말까지 자본화된 돈은 74억 싱가포르달러였다. 개장 첫해 8개월의 순매출은 12억 6,300만 미국달러, 조정 부동산 EBITDA는 6억 4,200만이었다. 2011년에는 29억 2,200만과 15억 3,100만이 됐다.

그 뒤의 연표는 면허의 연표다. 2012년 6월 51억 싱가포르달러 재융자. 2019년 4월 3일 복점을 2030년 말까지 연장하고 두 사업자가 합계 90억 싱가포르달러를 더 투자하기로 한 합의, 마리나베이샌즈 몫은 45억이었고 확장 부지 프리미엄으로 9억 6,300만 미국달러를 미리 냈다. 이튿날부터 내국인 입장료는 150과 3,000이 됐다. 2021년 1월 11일 아델슨이 죽었고 3월 3일 회사는 라스베이거스의 베네시안과 샌즈엑스포를 62억 5,000만 달러에 팔며 아시아 집중을 공시했다. 2022년 3월 1일 카지노세가 올랐다. 2024년 10월 확장안은 80억 미국달러로 다시 그려졌고 2025년 1월 8일 제2보충협약으로 게이밍 면적 3,000제곱미터 미만을 더 사며 10억 달러를 추가로 냈다. 2025년 2월 120억 싱가포르달러 재융자, 3월에 낸 다섯 번째 면허 갱신료 1억 100만, 7월 15일 기공, 2026년 3월 20일 현지 건설사 워훕과의 시공 계약. 금액은 양쪽 다 밝히지 않았다.

땅은 정부 것이고 값은 면허 조건으로 매겨졌으며 담보는 면허에 종속된 자산 전체다

마리나베이샌즈의 땅은 싱가포르관광청 소유의 매립지다. 사업회사 마리나베이샌즈 프라이빗 리미티드는 2006년 8월 23일부터 60년에서 하루 모자란 기간의 임차인이고 리스는 2066년 8월 21일에 끝난다. 토지 프리미엄 12억 싱가포르달러는 일시불이었고 연간 지대는 없다. 라스베이거스샌즈의 2010년 연차보고서는 여기에 각종 세금과 수수료 1억 560만 싱가포르달러를 더했다. 2009년 12월 보충협약으로 추가 토지 32만 1,870과 임차료 30만이 붙었다. 공개된 리스 계약과 보충협약에서는 리스권을 담보로 잡는 조항이 확인되지 않는다. 담보는 별도의 신용공여 계약에서 자산 전체에 걸리고, 리스권은 그 자산의 한 조각으로 들어간다.

땅값 12억은 입찰가가 아니라 감정가였다. 2005-11-04 통상산업장관이 밝힌 산정 요소 방식 경쟁입찰 아닌 고정 토지가격, 감정사 나이트프랭크, CBRE 라스베이거스, 수익 요소 호텔·소매·게이밍·컨벤션 예상수익, 비용 요소 개발비와 운영비, 제도 요소 30년 카지노 콘세션, 10년 면허 배타, 공공 요소 베이프런트 곶의 공공시설 부지 제외, 승인 정부와 대통령이 공정가로 수락

값이 매겨진 방식이 이 땅의 본질이다. 마리나베이 파이낸셜센터의 땅은 정부 토지매각 제도의 공개입찰로 팔려 용적률과 경쟁이 값을 정했다. 마리나베이샌즈의 땅은 감정사가 사업의 예상 현금흐름을 할인해 값을 냈고, 그 현금흐름의 전제가 30년 카지노 콘세션과 10년 복점이었다. 면허 없는 땅이었다면 다른 숫자가 나왔을 것이다. 정부는 땅을 판 것이 아니라 땅과 함께 묶인 권리를 팔았고, 그 권리의 값을 땅값이라는 이름으로 받았다. 12.2헥타르는 2005년 4월 총리 성명이 적은 부지 면적이고 2차 자료는 15.4에서 20헥타르까지 흩어진다. 개발협약 원문에는 면적 숫자가 없다.

기간은 네 겹이다. 토지 리스 60년, 개발협약이 정의한 카지노 콘세션 30년, 카지노관리법이 보장한 복점 배타기간 10년, 카지노규제청이 내주는 면허 3년. 콘세션은 2036년 8월에 끝나고 갱신하려면 5년 전에 통지해야 하며 정부는 공익을 위해 조기 종료할 수 있고 그때는 공정한 보상을 한다. 배타기간은 2011년 연차보고서 기준으로 2007년 3월 1일에 시작해 2017년에 끝날 예정이었다가 2019년 4월 합의로 2030년 말까지 늘었다. 2010년 연차보고서는 기산일을 2009년 1월 29일로 적어 서로 다르다. 면허는 2010년 4월 3,750만 싱가포르달러로 시작해 2013년과 2016년과 2019년을 거쳐 2022년 7,200만, 2025년 1억 100만으로 다섯 번 갱신됐다. 세 숫자 가운데 가운데 것은 2차 자료이고 앞과 뒤는 2010년과 2025년 연차보고서다. 개발협약은 라스베이거스샌즈가 사업회사 지분 20% 이상을 가진 단일 최대 지배주주로 남아야 한다고 못 박았다. 카지노규제청의 승인 없이는 바꿀 수 없다.

리스 60년, 콘세션 30년, 배타 10년, 면허 3년. 마리나베이샌즈를 둘러싼 네 개의 시계 년 토지 리스 60년, ~2066-08-21, 카지노 콘세션 30년, ~2036-08, 복점 배타기간 10년, 2007~2017→2030, 카지노 면허 3년 갱신

개발협약의 나머지 의무는 돈과 시간이다. 최소 투자 38억 5,209만 600 싱가포르달러를 카지노와 호텔과 식음료와 소매와 컨벤션에 배분해 넣어야 하고, 발효 후 3년 안에 건축허가를 받아 착공하며 8년 안에 완공한다. 배타기간 동안 땅을 양도하거나 임대하거나 팔 수 없고 그 뒤에도 임대인의 서면 승인이 필요하다. 2009년 보충협약은 완공 목표를 2011년 12월 31일로 적고 제안한 연면적 전부를 완공해 허가를 받으라고 했다. 입찰 당시 네 컨소시엄이 모두 40억에서 50억 달러를 약속했다는 2차 서술이 있지만 1차로 확정되는 숫자는 라스베이거스샌즈의 38억 5,209만뿐이다.

개발협약이 정한 의무는 돈과 시간과 양도 금지였다. 2006-08-23 싱가포르관광청과 MBS의 계약 토지 프리미엄 12억 S$, 연 지대 없음, 세금·수수료 1억 560만 S$, 최소 투자 38억 5,209만 S$, 착공 기한 발효 후 3년, 완공 기한 발효 후 8년, 2014-08, 양도 배타기간 중 금지, 이후 승인, 지배주주 LVS 20% 이상 단일 최대 유지, 조기 종료 공익 사유, 공정 보상

짓는 돈은 은행에서 왔다. 2006년 8월 18일 변동금리채권과 기간대출 11억씩 22억 싱가포르달러의 첫 신용공여가 있었고, 2007년 12월 28일의 신용공여 54억 4,260만 싱가포르달러는 네 트랜치였다. 기간대출 20억과 지연인출 기간대출 27억 5,000만은 건설에, 은행보증 1억 9,260만은 보증에, 회전신용 5억은 운영에 쓰였다. 미인출 대기이자는 지연인출 1.125%, 회전 0.90%였다. 참여 은행에는 씨티와 리먼브러더스파이낸스아시아와 메릴린치와 스미토모미쓰이와 메이뱅크와 스탠다드차타드와 RBS가 있었다. 대출금은 담보수탁자 계좌에 예치돼 공사비와 개발비로만 나갔다. 2010년 말 이 계좌의 제한된 현금은 1,440만 미국달러였고, 1년 전 8,830만에서 공사비로 빠져나간 뒤였다. 싱가포르 신용공여 잔액은 39억 8,000만 미국달러였다. 2008년 11월 모회사의 21억 달러 증자 가운데 얼마가 싱가포르로 갔는지는 마카오와 합산 공시라 가를 수 없다.

건설 자금 54억 S$는 네 트랜치로 왔다. 2007-12-28 신디케이트 신용공여 억 싱가포르달러 기간대출 A 20.0, 지연인출 B 27.5, 은행보증 C 1.9, 회전신용 D 5.0

담보 문구는 2006년부터 같다. 사업회사의 거의 모든 자산에 대한 제1순위 담보권, 다만 주식과 그에 준하는 지분, 제3자가 금융한 일부 가구와 설비, 그 밖의 제외 자산은 뺀다. 면허를 담보로 설정한다는 문장은 어디에도 없다. 대신 2006년 연차보고서는 면허 미발급과 개발협약 해지와 리스 해지와 국유화를 채무불이행 사유로 적었고, 2025년 연차보고서는 면허의 취소와 정지와 미발급과 변경으로 받는 보상금 전액을 강제 조기상환 재원으로 적었다. 은행이 쥔 것은 면허 자체가 아니라 면허가 살아 있는 동안 이 자산들이 만드는 현금이다. 면허가 꺼지면 자산의 값도 꺼지므로 그때는 보상금으로 빚을 정리한다. 부동산 담보대출과 가장 다른 지점이다. 땅은 정부 것이라 경매에 넘길 수 없고 건물은 카지노가 아니면 값이 다르다. 그래서 담보 목록에 땅값이 없다.

담보는 땅이 아니라 거의 모든 자산이고, 면허는 조건이다. LVS 공시의 담보·채무불이행 문구 담보 대상 MBS의 거의 모든 자산, 제1순위, 제외 MBS 주식, 제3자 금융 설비, 디폴트 사유 2006 국유화, 개발협약 해지, 디폴트 사유 2006 토지 리스 해지, 면허 미발급, 2025 강제상환 면허 취소·정지 보상금 전액, 2025 강제상환 자산 매각·신규 차입 대금, 자금 관리 대출금은 담보수탁자 계좌에 예치

정부가 가져가는 돈은 네 갈래로 설계됐다. 토지 프리미엄 12억은 한 번이다. 카지노세는 재화용역세 7%를 뺀 총게이밍수익에 일반 손님 15%, 예치금 10만 싱가포르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손님 5%로 시작했고 15년 동안 바꾸지 않는다고 했다. 2010년 연차보고서는 그 15년의 기산일을 2009년 1월 29일로, 2011년 연차보고서는 2007년 3월 1일로 적어 서로 다르다. 카지노세는 법인세에서 공제된다. 입장료는 내국인과 영주권자에게만 하루 100, 연 2,000 싱가포르달러였고 외국인은 없다. 면허료는 3년마다 낸다. 네 갈래 가운데 가장 큰 카지노세는 국세청이 복권과 경마와 묶어 베팅세로만 공시하고 두 카지노를 가르지 않는다. 2013년 2월 25일 부총리 겸 재무장관 타르만은 국회에서 카지노가 둘뿐이라 상업적으로 민감해 카지노세만 따로 공개할 수 없다고 답했다. 사업회사도 비상장이라 손익계산서를 내지 않고 모회사 세그먼트로만 보인다. 건물 하나를 위해 세운 회사가 공개발행이라 손익표가 보였던 타이베이101과 반대다.

정부 몫은 네 갈래인데 합계는 어디에도 없다. 싱가포르 정부가 마리나베이샌즈에서 받는 돈 토지 프리미엄 12억 S$ 일시불, 연 지대 없음, 카지노세 매스 15→18%, 프리미엄 5→8%, GST 총게이밍수익의 7%, 이후 9%, 입장료 내국인 100→150 S$/일, 외국인 면제, 면허료 3년마다 3,750만→1억 100만 S$, 확장 토지 2019 9.63억 + 2025 10억 US$, 비공개 카지노세는 베팅세에 통합 공시

건물 자체는 2010년 연차보고서 기준으로 55층 호텔 타워 셋에 객실과 스위트 약 2,600, 게이밍 161,000제곱피트에 테이블 약 620과 슬롯 약 2,300, 순임대 소매 약 800,000제곱피트, 컨벤션과 회의 약 130만 제곱피트, 극장이다. 2025년 말에는 객실과 스위트 합계 1,844이고 그중 스위트가 775, 게이밍 157,000제곱피트, 테이블 약 568, 슬롯과 전자게임기 약 3,000이다. 세 타워 위의 스카이파크는 길이 340미터에 북쪽 끝이 66.5미터 돌출하고 강재 7,000톤을 14개 조각으로 공중에서 이었다고 건축 전문매체가 적는다. 설계는 모셰 사프디, 실시설계는 에이다스다. 게이밍 면적은 2005년 총리가 말한 허용 연면적의 3% 미만이지만 2024년 매출의 69%가 거기서 나왔다.

돈은 개장 전후 3년에 들어갔고, 매출은 첫 완전 연도의 두 배가 됐으며, 빌릴 수 있는 한도는 두 배가 됐다

마리나베이샌즈에 들어간 돈은 세그먼트 주석이 시작되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에 몰렸다. 2006년의 토지 프리미엄과 2007년 지출은 그 주석 밖이다. 라스베이거스샌즈의 세그먼트 주석이 적은 자본적지출은 2008년 7억 6,358만, 2009년 13억 3,821만, 2010년 15억 3,028만, 2011년 4억 6,614만 미국달러다. 2010년 12월 31일 누적 자본화는 토지 프리미엄을 포함해 74억 싱가포르달러, 당시 환율로 57억 4,000만 미국달러였고 미지급 공사대금 4억 2,860만 싱가포르달러가 남아 있었다. 2차 자료가 흔히 쓰는 55억에서 57억 달러는 이 숫자의 환산으로 보이고 68억 8,000만 달러는 특이값이다. 유도한 대응이다. 건설중자산은 2010년 말 3억 3,784만에서 2011년 말 798만 미국달러로 줄었다. 공사가 끝났다는 뜻이다.

돈은 2009년과 2010년에 집중됐다. 마리나베이샌즈 자본적지출 억 미국달러 2008 7.6, 2009 13.4, 2010 15.3, 2011 4.7

매출은 개장 첫해 8개월에 12억 6,269만 미국달러, 2011년 29억 2,186만이었다. 조정 부동산 EBITDA는 6억 4,190만에서 15억 3,062만으로 138% 늘었고 마진은 50.8%에서 52.4%가 됐다. 2010년과 2011년 연차보고서의 세그먼트 표다. 2019년 순매출은 31억 100만, EBITDA 16억 6,100만, 마진 53.6%였다. 그해 호텔 점유율 97.6%, 평균 객실 단가 450달러, 롤링칩 295억 400만 달러에 홀드 3.40%, 논롤링 드롭 51억 9,400만에 홀드 20.7%였다. 2019년 연차보고서의 연간 표다. 2020년 매출은 12억 6,100만으로 떨어졌고 EBITDA 3억 8,300만, 마진 30.4%였다. 바닥은 2020년이었고 2021년은 13억 7,000만과 4억 4,800만, 마진 32.7%로 거의 그대로였다. 2022년 25억 1,600만과 10억 5,600만, 2023년 38억 4,900만과 18억 6,100만, 2024년 44억 3,000만과 20억 5,200만, 2025년 55억 9,000만과 29억 2,200만으로 돌아왔다. 2025년 마진은 52.3%다. 2012년부터 2018년까지는 4분기 실적 보도자료의 연간 표에서 옮겼다.

연도순매출조정 부동산 EBITDA마진비고
201228억 8,600만13억 6,600만47.3%2011·2012년분 재산세 추가 부과
201329억 6,800만13억 8,500만46.6%
201432억 1,400만17억 2,300만53.6%재산세 환급 9,010만
201529억 5,200만15억 700만51.0%달러 강세
201627억 9,900만13억 8,900만49.6%보도자료가 백만 단위로 전환
201731억 3,400만17억 5,500만56.0%최초 공시 31억 5,400만, 2018년 재작성
201830억 6,900만16억 9,000만55.1%

단위는 미국달러이고 출처는 라스베이거스샌즈가 매년 1월 말에 낸 8-K의 실적 보도자료다. 2012년 4분기에는 2011년과 2012년분 재산세 2,400만 싱가포르달러가 한꺼번에 잡혔고 2014년 4분기에는 재산세 환급 9,010만 달러가 들어와 마진이 흔들렸다.

매출은 2011년의 두 배가 됐고 2020년에 한 번 꺼졌다. 마리나베이샌즈 순매출 억 미국달러 2010 12.6, 4월 개장, 2011 29.2, 2012 28.9, 2013 29.7, 2014 32.1, 2015 29.5, 2016 28.0, 2017 31.3, 재작성, 2018 30.7, 2019 31.0, 2020 12.6, 2021 13.7, 2022 25.2, 2023 38.5, 2024 44.3, 2025 55.9

EBITDA는 매출의 절반이었다. 마리나베이샌즈 조정 부동산 EBITDA 억 미국달러 2010 6.4, 2011 15.3, 2012 13.7, 2013 13.8, 2014 17.2, 2015 15.1, 2016 13.9, 2017 17.6, 2018 16.9, 2019 16.6, 2020 3.8, 2021 4.5, 2022 10.6, 2023 18.6, 2024 20.5, 2025 29.2

매출의 구성은 2005년의 면적 배분과 반대다. 2024년 순매출 44억 3,000만 가운데 카지노가 30억 7,100만으로 69%, 객실 4억 8,800만, 식음료 3억 7,300만, 몰 3억 1,800만, 컨벤션과 기타 1억 8,000만이었다. 2025년 1월 4분기 실적 보도자료의 연간 표다. 2005년 계획에서 게이밍은 허용 연면적의 3% 미만이었고, 2024년 돈의 7할을 만든다. 림흥키앙이 2005년에 말한 경제 엔진과 교차보조는 그대로 숫자가 됐다. 전망대와 스카이파크 입장 수입은 따로 적히지 않는다.

매출의 69%는 카지노에서 왔다. 마리나베이샌즈 2024년 순매출 분해 억 미국달러 카지노 30.7, 69%, 객실 4.9, 식음료 3.7, 몰 3.2, 컨벤션·기타 1.8

정부 몫의 세율은 2022년 3월 1일에 바뀌었다. 재화용역세를 뺀 총게이밍수익에 프리미엄 손님 5%, 일반 손님 15%이던 것이 프리미엄은 연 24억 싱가포르달러까지 8%와 초과분 12%, 일반은 31억까지 18%와 초과분 22%가 됐다. 싱가포르 국세청 세율표는 조건을 하나 더 적는다. 낮은 쪽 세율은 사업자가 통합리조트 개발 목표를 지키는 기간에만 적용되고, 지키지 못하면 그 기간에는 전액 12%와 22%다. 세율 인상이 확장 투자의 담보가 된 셈이다. 복점을 2030년까지 늘린 2019년 합의와 같은 묶음으로 2022년 1월 국회가 처리한 도박세 법안이었다고 업계지가 적는다. 표결 기록은 확인하지 못했다. 재화용역세 자체도 2023년 8%, 2024년 9%로 올랐다. 2022년은 세율이 오른 첫해였고 그해 마진 42%는 보도자료 공시치다. 세율 인상이 그 안에서 몇 포인트인지는 분리되지 않는다.

세율은 15년 고정이었다가 2022년에 올랐다. 싱가포르 카지노세 GST 차감 후 총게이밍수익 대비 % 프리미엄 2010~ 5, 매스 2010~ 15, 프리미엄 2022-03~ 8, 24억 S$ 초과 12, 매스 2022-03~ 18, 31억 S$ 초과 22

2010년 무렵 스카이파크에서 내려다본 마리나베이 야경. 가운데 검은 수면 너머로 중심업무지구의 고층 빌딩이 불을 밝히고, 아래쪽에는 아직 비계가 둘러진 아트사이언스뮤지엄의 흰 꽃잎 구조와 공사용 크레인이 보인다

사진: chensiyuan, CC BY-SA 4.0, 위키미디어 공용

빚은 갚는 쪽이 아니라 늘리는 쪽으로 갔다. 2007년 54억 4,260만 싱가포르달러는 2012년 6월 46억 기간대출과 5억 회전신용의 51억으로 재융자됐고, 2014년과 2018년 두 차례 만기가 늘었다. 법률전문지의 정리다. 2019년 8월 30일 제3차 수정 계약은 확장 공사 전용의 지연인출 기간대출 37억 5,000만을 새로 만들고 회전신용을 7억 5,000만으로 늘려 전체 한도를 91억으로 키웠다. 신설과 증액분은 2019년 연차보고서가 적은 숫자이고 91억은 기존 기간대출 46억을 더해 유도한 합계다. 그해 말 실효금리는 약 3.1%였다. 2025년 2월에는 2012년 시설을 갚는 기간대출 37억 5,000만, 운영과 배당 지급에 쓰는 회전신용 7억 5,000만, 확장 공사에 쓰는 지연인출 기간대출 75억을 합쳐 120억 싱가포르달러를 새로 빌렸다. 법률전문지 정리로는 DBS와 OCBC와 UOB와 메이뱅크가 모집해 26개 기관이 참여했고 만기는 기간대출과 지연인출이 2032년 2월 29일, 회전이 2031년 8월 28일이다. 금리는 싱가포르 익일물 평균금리에 사업회사의 레버리지에 연동한 마진을 더한다. 2025년 4월 지연인출에서 11억 3,000만 싱가포르달러가 나가 정부에 내는 추가 게이밍 면적 대금이 됐다. 리스홀드 토지 자산은 2024년 말 19억 6,900만에서 2025년 말 29억 6,700만 미국달러로 늘었고 잔여 1억 8,200만 싱가포르달러는 2026년 1분기에 확정될 예정이었다.

차입은 54억에서 120억 S$로 늘었다. 마리나베이샌즈 신디케이트 신용공여 총액 억 싱가포르달러 2007-12 54.4, 건설, 2012-06 51.0, 재융자, 2차, 2019-08 91.0, 유도 합계, 2025-02 120.0, 재융자+확장

새 대출의 75억은 확장 공사와 정부에 낼 땅값이다. 2025년 싱가포르 신용공여 억 싱가포르달러 기간대출 37.5, 2012 시설 상환, 회전신용 7.5, 운영·배당, 지연인출 75.0, 확장 공사

주주에게 간 돈은 보이지 않는다. 사업회사가 모회사에 보낸 배당은 연차보고서에 금액으로 적히지 않고, 2025년 회전신용의 용도에 배당 지급이 들어 있다는 것만 확인된다. 모회사 전체로는 2024년 연결 조정 부동산 EBITDA 43억 7,900만 가운데 이 건물이 47%였다. 나눠서 유도한 비율이다. 2021년 라스베이거스 매각을 결정한 뒤 회사의 영업 자산은 마카오와 싱가포르뿐이고, 싱가포르 한 곳의 마진이 마카오 여러 곳의 평균보다 높다.

확장은 돈이 두 배 넘게 불었다. 2019년 4월 합의의 사업비는 45억 싱가포르달러, 약 33억 미국달러였고 확장 부지 프리미엄 9억 6,300만 미국달러를 미리 냈다. 착공 기한은 2022년 4월에서 2023년 4월로 한 번 늘었다. 2024년 10월 회사는 설계와 건설 47억, 토지 프리미엄 20억, 개장 전과 금융비용 13억을 합친 80억 미국달러로 다시 발표했다. 2025년 1월 제2보충협약은 게이밍 면적 3,000제곱미터 미만과 부속 면적 1만 제곱미터 미만을 더하며 추가 선지급을 적었고, 그 규모는 언론이 10억 달러로 전했다. 2025년 4월에 나간 11억 3,000만과 잔여 1억 8,200만 싱가포르달러를 합치면 그 값에 가깝고, 2019년의 9억 6,300만과 합치면 토지 20억이 맞는다. 유도한 정합이다. 네 번째 타워의 객실은 2019년 1,000실에서 2024년 1월 도시재개발청 승인 587실, 10월 570실로 줄었다. 아레나 1만 5,000석은 유지됐다. 2025년 7월 15일 기공했고 2026년 3월 20일 현지 건설사 워훕과 시공 계약을 맺었으며 구조체 2030년 6월, 개장 2031년 초가 목표다. 개발협약상 최소 공사비 45억 싱가포르달러와 언론의 80억 미국달러는 범위가 다른 숫자다.

확장비는 5년 사이 33억에서 80억 달러가 됐다. 마리나베이샌즈 확장 투자 억 미국달러 2019-04 합의 33, 45억 S$, 2024-10 건설 47, 2024-10 토지 20, 9.63+10, 2024-10 금융·개장 전 13

건물은 그 사이 작아지고 촘촘해졌다. 객실은 2010년 약 2,600에서 2025년 말 1,844로 줄었고 그 가운데 775가 스위트다. 2023년 말까지 타워 1과 2를 10억 달러를 들여 스위트 중심으로 고쳤다는 보도와 시점이 맞지만 그것이 객실 감소의 원인이라는 1차 문서는 없다. 테이블은 약 620에서 약 568로, 슬롯과 전자게임기는 약 2,300에서 약 3,000으로 바뀌었고 게이밍 면적은 161,000에서 157,000제곱피트로 줄었다. 객실이 줄었는데 매출이 2011년의 두 배가 된 것은 객실 단가와 카지노 몫이 함께 올랐기 때문이고, 그 비율은 2024년 분해표에 있다.

객실은 줄고 슬롯은 늘었다. 마리나베이샌즈 2010년 개장 대 2025년 말 객실 2010 약 2,600, 객실 2025 1,844, 스위트 775, 테이블 2010 약 620, 테이블 2025 약 568, 슬롯 2025 약 3,000, 2010 2,300

결정은 성명 전문으로 남았고, 돈의 합계는 남지 않았으며, 둘로 허가한 시장은 하나가 됐다

이 건물을 둘러싼 자리는 여덟이다.

자리누구넣은 것가져간 것근거
땅 주인싱가포르관광청, 정부60년 리스, 30년 콘세션, 10년 복점프리미엄 12억 S$, 카지노세, 입장료, 면허료, 확장 토지 20억 US$개발협약, 10-K 1차
사업회사마리나베이샌즈 프라이빗 리미티드최소 투자 38.5억 S$ 약속2025 매출 55.9억 US$, EBITDA 29.2억10-K 1차
모회사라스베이거스샌즈2008 증자 21억 US$, 지분 100%배당, 금액 비공개8-K·10-K 1차
은행단DBS·UOB·OCBC·골드만 외2007 54.4억, 2025 120억 S$이자, 자산 전체 담보8-K·10-K 1차
설계·시공사프디, 에이다스, 쌍용건설설계와 공사계약액 미확인2차
도박 손님외국인 중심2024 카지노 매출 30.7억 US$호텔·몰·전망8-K 1차
내국인싱가포르 국민·영주권자입장료 150 S$자가배제 2만 8,693건, 외국인 포함 18.3만 건NCPG 1차
경쟁자리조트월드센토사같은 제도2026년 2분기 종합 점유율 약 28%, 2차2차

결정의 기록은 두바이나 상하이와 다르다. 2005년 4월 18일 총리와 세 장관의 성명, 4월 20일 선임장관의 연설, 11월 4일 통상산업장관의 기자회견 녹취가 싱가포르 국가기록원에 전문으로 있다. 총리는 "이것은 판단이지 수학적 계산이 아니다"라고 말했고, 국회에서 내무장관은 "개인적으로는 아직 양가적"이라고 말했다. 제안이 처음 나온 2004년에 반대였다고도 했다. 대통령 지시가 떨어진 날 공군참모총장이 경질된 롯데월드타워 활주로 협상이 날짜와 인사로 남은 것과 비교하면, 싱가포르는 결정의 이유와 반대의 이유를 결정한 사람들이 스스로 적어 남겼다. 그 성명들이 적은 숫자 가운데 지켜진 것과 바뀐 것이 있다. 게이밍 면적 3% 미만은 지켜졌다. 2009년 개장 목표는 2010년이 됐다. 입장료 100은 2019년 150이 됐다. 세율 15년 불변은 2022년에 끝났다.

안전장치 다섯은 2005년 성명에 먼저 적혔다. 2005-04-18 총리와 장관이 예고한 조치 입장료 내국인 100 S$/일, 2,000 S$/년, 배제 자가·가족 배제, 수급자·파산자 금지, 신용 내국인 신용 금지, 예치 10만 S$ 예외, 광고 국내 매체 카지노 광고 금지, 재원 입장료는 토털라이저보드로, 자선, 비용 초기 2,000만, 연 4,000만 S$

2004년 11월 정책연구소 포럼에서 당시 싱가포르투자청 이코노미스트 여람킹은 통합리조트를 매도한 콜옵션에 비유했다. 비게이밍 시설을 카지노 수익으로 교차보조하는 구조라 투자가 커질수록 하방이 무제한으로 열리고, 사업이 부진하면 도박 마케팅을 더 공격적으로 할 수밖에 없다는 경고였다. 같은 포럼은 미국 데이터를 이식해 연간 사회적 비용을 8억 6,000만에서 17억 싱가포르달러로 시산했고 경제 기여는 국내총생산의 1% 안팎으로 잡았다. 어느 쪽도 실측이 아니었고 순효과가 양인지는 가중치에 달렸다고 보고서는 적었다.

공식 지표는 개장 뒤 내려갔다. 국가도박문제위원회의 조사에서 12개월 내 도박 참여율은 2005년 58%에서 2011년 47%, 2023년 40%로 떨어졌고 문제성과 병적 도박 유병률은 4.1%에서 2.6%, 1.1%가 됐다. 2017년 이후 지표 이름이 바뀌었고 방법론 변화는 확인되지 않는다. 정부와 업계는 입장료와 배제 제도의 효과로 읽고 비판하는 쪽은 조사 방법의 한계로 읽는다. 이 글은 둘을 가르지 않는다. 활성 자가배제는 2015년 9월 22만 3,020건에서 2024년 12월 18만 2,954건으로 줄었고 그 가운데 내국인은 2만 8,693건, 외국인은 15만 4,261건이다. 가족배제는 2,045건에서 3,496건으로 늘었다.

참여율과 문제 도박률은 개장 뒤 내려갔다. 싱가포르 국가도박문제위원회 조사 % 참여율 2005 58, 참여율 2011 47, 참여율 2023 40, 최저, 문제성 2005 4.1, 문제성 2011 2.6, 문제성 2023 1.1

자가배제는 줄었고 가족배제는 늘었다. 싱가포르 카지노 배제 활성 건수 자가배제 2015-09 223,020, 자가배제 2024-12 182,954, 가족배제 2015-09 2,045, 가족배제 2024-12 3,496

돈의 통제는 한 번 드러났다. 2019년 전 고객 왕시가 자기 동의 없이 카지노 계좌에서 910만 싱가포르달러가 다른 손님에게 옮겨졌다고 소송을 냈다. 사업회사의 내부 조사는 2010년부터 2018년 말까지 직원을 통한 유사 이체가 16억 4,000만 싱가포르달러였다고 봤고, 독립이사 3인과 미국 로펌 빈슨앤드엘킨스가 검토했다. 2020년 1월 미국 법무부가 전 준법책임자에게 소환장을 냈다. 왕시 소송은 2020년 6월 양쪽 다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법정 밖 합의로 끝났고 청구액은 미화로 약 650만 달러였다고 보도됐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와 카지노뉴스데일리의 보도다. 2023년 8월 싱가포르 경찰이 적발한 30억 싱가포르달러 자금세탁 사건에 이 카지노가 직접 연루됐다는 1차 근거는 찾지 못했다.

복점은 독주가 됐다. 같은 2005년 결정으로 같은 입장료와 같은 배제 제도 아래 출발한 겐팅의 리조트월드센토사는 2026년 상반기 게이밍 매출이 8억 440만 싱가포르달러로 전년보다 4% 줄었고, 마리나베이샌즈의 카지노 매출은 21억 5,000만 미국달러로 11.7% 늘었다. 이익 점유율은 2025년 2분기 약 87 대 13이라고 JP모건이 추산했고 2026년 2분기 센토사의 종합 점유율은 28%로 역대 최저였다고 디에지가 전했다. 게이밍규제청은 2024년 11월 센토사의 2021년부터 2023년까지의 관광 실적을 불만족으로 평가해 면허를 3년 대신 2년만 줬다. 2005년 총리는 두 곳으로 한 이유를 상호보완과 경쟁과 임계질량이라고 말했다. 경쟁은 20년 뒤 한쪽으로 기울었다.

두 개를 허가했는데 결과는 하나의 독주였다. 2025년 2분기 싱가포르 카지노 이익 점유율 % JP모건 추산 마리나베이샌즈 약 87, 리조트월드센토사 약 13

모회사 쪽에서 이 건물은 회사의 무게중심이 됐다. 2021년 1월 11일 아델슨이 죽고 두 달 뒤 회사는 라스베이거스의 베네시안과 팔라조와 샌즈엑스포를 아폴로와 VICI에 62억 5,000만 달러에 팔기로 계약했고 거래는 이듬해 종결됐다. 매각 이유는 아시아 성장 시장 집중이라고 8-K에 적었다. 2024년 라스베이거스샌즈 연결 조정 부동산 EBITDA 43억 7,900만 가운데 마리나베이샌즈가 20억 5,200만으로 47%였다. 유도한 비율이다.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회장 롭 골드스타인은 이 분기를 카지노 호텔 역사상 가장 위대한 분기라고 불렀다. 분기 EBITDA 8억 600만 달러와 마진 50.3%를 두고 한 말이고 당사자의 주장이다. 2026년 시점에서 라스베이거스샌즈는 본사만 두고 라스베이거스에 카지노가 없는 회사다.

공시의 역설은 이렇다. 사업회사는 비상장이라 손익계산서가 없고 모회사 세그먼트로만 보인다. 카지노규제청은 시장 전체 게이밍 매출을 내지 않는다고 라스베이거스샌즈의 2010년 연차보고서가 적었다. 국세청은 카지노세를 복권과 경마와 묶어 베팅세로 낸다. 2025년 3월 결산 연도 베팅세는 36억 싱가포르달러였다고 업계지가 전했지만 그 안의 카지노 몫도, 두 카지노의 몫도 가를 수 없다. 2013년 타르만 재무장관의 국회 답변은 그 이유를 적었다. 카지노가 둘뿐이라 세액이 곧 영업 정보가 된다는 것이다. 입장료는 두 카지노 합산으로 2010년부터 2019년 5월까지 약 13억 싱가포르달러라고 2019년 5월 6일 조세핀 테오 장관이 국회에서 답했고, 연도별로는 2017년 회계연도 1억 3,090만에서 2022년 회계연도 1억 4,731만이라고 2차 자료가 적는다. 이 건물에서 정부가 15년 동안 가져간 돈은 그래서 갈래별 설계는 전부 보이고 합계는 어디에도 없다.

넣은 쪽은 은행과 모회사였고 가져간 쪽은 셋이었다. 마리나베이샌즈 2006~2025 싱가포르 정부 땅값 12억 S$, 세금·입장료·면허료, 은행단 54억→120억 S$, 자산 전체 담보, LVS 증자 21억 US$, 배당은 비공개, 아델슨 가족 2008 증자 인수, 2021 LV 매각, 도박 손님 2024 카지노 매출 30.7억 US$, 내국인 입장료 150 S$, 자가배제 2.9만 건, 쌍용건설 시공, 계약액 미확인, 워훕 2026 확장 시공, 금액 비공개

땅값은 면허의 값이었고, 담보는 면허에 종속된 자산 전체였으며, 정부 몫은 설계만 보이고, 둘은 하나가 됐다

이 구조의 원리는 넷이다. 첫째, 정부가 땅을 경매하지 않고 면허 조건을 감정에 넣어 고정가로 넘기면 땅값은 땅의 값이 아니라 권리의 값이 된다. 마리나베이 파이낸셜센터는 같은 만에서 공개입찰로 99년 리스를 팔았고 바랑가루는 팔 수 없는 땅을 99년 리스로 내주며 대가를 고정액과 토지가치의 절반으로 묶었다. 마리나베이샌즈는 60년 리스에 12억 싱가포르달러를 한 번 받고 연 지대를 받지 않았다. 대신 30년 콘세션과 10년 복점이라는 조건이 감정에 들어갔고, 그 조건의 값은 세금과 입장료와 면허료로 해마다 돌아온다.

둘째, 은행이 잡은 담보는 땅도 건물도 아니라 면허가 살아 있는 동안의 자산 전체다. 담보 문구에 면허는 없고 디폴트 사유와 강제상환 조항에 면허가 있다. 설립 출자로 받은 땅에 분양 선수금으로 지은 부르즈 칼리파는 짓는 돈이 매수자에게서 왔고 담보라 부를 것이 없었다. 마리나베이샌즈는 짓는 돈이 전부 은행에서 왔고 은행은 2007년 54억에서 2025년 120억 싱가포르달러까지 같은 문구로 돈을 늘렸다. 2025년 4월 그 대출에서 11억 3,000만 싱가포르달러가 인출돼 정부에 내는 추가 게이밍 면적 대금이 됐다. 은행 돈이 정부에 내는 땅값이 되는 회로다.

네 건물은 땅의 값이 매겨진 방식이 다르다. 마리나베이 파이낸셜센터·바랑가루·부르즈 칼리파·마리나베이샌즈 땅값 19억 입찰 · 고정+절반 · 없음 · 12억 감정, 리스 99년 · 99년 · 프리홀드 · 60년, 값의 근거 용적 · 토지가치 · 출자 · 면허 조건, 짓는 돈 분양·채권 · 임대 · 선수금 · 은행 대출, 담보 건물 · 리스권 · 없음 · 자산 전체, 단독 손익 리츠 공시 · 있음 · 없음 · 세그먼트, 정부 몫 준비금 · 지대 · 없음 · 세금+입장료

셋째, 정부 몫은 네 갈래로 설계돼 전부 공시에 있는데 합계는 없다. 세율과 입장료와 면허료와 토지 프리미엄은 숫자로 남았고 카지노세 징수액은 베팅세에 묶여 두 카지노가 갈라지지 않는다. 값을 외부에서 매긴 적이 없는 땅에 국유기업 셋이 지은 상하이타워가 주주의 주석에서 숫자를 보여준 것과 달리 이 건물은 비상장 사업회사의 숫자를 모회사 세그먼트로만 보여준다. 가장 수익성 높다는 건물에서 가장 큰 몫을 가져가는 쪽의 합계가 가장 안 보인다.

넷째, 두 개로 설계한 복점은 하나의 독주로 끝났다. 2005년 총리는 두 곳이 상호보완과 경쟁과 임계질량을 준다고 했다. 20년 뒤 이익 점유율은 약 87 대 13이고 규제청은 2024년 11월 경쟁자의 면허를 2년만 갱신했다. 면허 두 장의 조건은 같았는데 면허가 만든 현금은 같지 않았다. 담보가 면허에 종속된 자산이라면 은행의 위험도 면허가 아니라 그 면허를 누가 쥐었는가에 달린다.

확인하지 못한 것이 있다. 부지의 공식 면적이다. 2005년 성명의 12.2헥타르와 2차 자료의 15.4에서 20헥타르 사이에서 개발협약 원문은 숫자를 적지 않는다. 쌍용건설의 계약액, 사업회사가 모회사에 보낸 배당의 연도별 실액, 카지노세 가운데 이 건물의 몫, 2008년 증자 가운데 싱가포르로 간 몫, 세율 불변 15년의 기산일이 2007년인지 2009년인지도 확정하지 못했다. 2012년에서 2017년 사이 카지노와 객실과 몰의 매출 분해는 4분기 표만 있어 연간으로 가르지 못했다. 2019년에 만든 확장용 지연인출 37억 5,000만 싱가포르달러 가운데 실제 인출된 금액도 2025년 재융자 전까지 공시에서 따로 읽지 못했다.

이 글의 결론을 뒤집을 조건은 셋이다. 신용공여 계약서 원문이 공개돼 면허 자체를 담보로 설정한 조항이 확인되면 두 번째 원리는 "담보는 면허다"로 다시 쓴다. 국세청이나 국회 답변이 카지노세를 사업자별로 공시하면 세 번째 원리의 "없다"는 "있다"가 된다. 2005년 11월 감정 보고서가 공개돼 30년 콘세션과 10년 복점이 감정액에 미친 비중이 작았다고 확인되면 첫 번째 원리는 약해진다.

2005년 4월 9일 토요일 오후 내각이 만장일치 없이 결정한 뒤 이 건물은 땅값 12억을 한 번 내고 면허료를 3년마다 냈다. 그 사이 은행 돈 54억이 120억이 됐고 모회사는 라스베이거스를 팔았으며 경쟁자는 면허를 2년만 받았다. 그 전부가 공시에 날짜와 금액으로 있는데 정부가 가져간 합계만 없다.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카지노 호텔은 땅이 아니라 면허 위에 서 있고, 그 면허의 값을 아는 사람은 감정사 둘과 정부뿐이다.

출처

결정의 기록은 싱가포르 국가기록원이 보존한 전문이다. 2005년 4월 18일 리셴룽 총리와 림흥키앙·발라크리슈난·웡칸셍 장관의 국회 성명, 4월 20일 고촉통 선임장관의 연설, 11월 4일 림흥키앙의 기자회견 녹취이고 본문의 인용은 전부 그 원문에서 옮겼다. 땅값 12억 싱가포르달러의 산정 방식과 감정사와 30년 콘세션·10년 배타기간 반영은 11월 4일 녹취다. 부지 12.2헥타르와 게이밍 3% 미만과 입장료와 정부 보조 없음은 4월 18일 총리 성명이다. 개발협약의 60년 리스와 프리미엄과 최소 투자와 기한과 양도 제한과 30년 콘세션은 라스베이거스샌즈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낸 협약 원문과 2009년 보충협약이다. 2025년 제2보충협약도 같은 경로다.

돈의 숫자는 라스베이거스샌즈의 공시다. 2007년 신디케이트론의 트랜치와 금리와 담보 문구는 2007년 12월 28일 8-K이고 채무불이행 사유는 2006년 연차보고서다. 2010년 말 누적 자본화와 면허 취득가와 세율과 배타기간과 콘세션 조건과 세그먼트 실적은 2010년과 2011년 연차보고서다. 2019년 제3차 수정은 2019년 연차보고서이고, 2025년 신용공여의 구성과 강제상환 조항과 리스홀드 자산과 면허 갱신가는 2025년 연차보고서다. 2010년부터 2025년까지의 연간 순매출과 조정 부동산 EBITDA는 매년 1월 말 8-K에 붙은 4분기 실적 보도자료의 연간 표에서 옮겼다. 2021년 수치는 그 표의 연간 열이다. 2008년 증자는 8-K 보도자료, 2021년 라스베이거스 매각도 8-K다. 2012년 재융자와 2019년 6월 협상 보도는 법률전문지와 업계지의 2차 자료다.

정부 몫 가운데 세율표와 개발목표 조건은 국세청 공식 페이지다. 카지노세 분리 비공개 이유는 2013년 2월 25일 재무장관의 국회 답변이고 입장료 누적 13억은 2019년 5월 6일 장관의 국회 답변이다. 연도별 입장료는 업계지가 토털라이저보드 자료로 전한 2차다. 도박 참여율과 유병률과 배제 건수는 국가도박문제위원회 통계다. 2004년 정책연구소 포럼의 비유와 시산은 포럼 보고서 원문이다. 2020년 소환장과 2021년 자금세탁 통제 조사와 왕시 소송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와 카지노뉴스데일리의 보도다. 복점 점유율은 JP모건 추산을 전한 아시아게이밍브리프와 GGR아시아, 센토사의 2년 면허는 머더십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와 디에지의 보도이고, 골드스타인의 발언은 리뷰저널이 전한 실적 발표다. 심사 가중치와 네 컨소시엄과 쌍용건설과 스카이파크 제원과 확장 공사의 금액과 일정은 2차 자료이고 본문에 그렇게 적었다. 입찰 당시 네 컨소시엄이 모두 40억에서 50억 달러를 약속했다는 서술은 1차와 어긋난다. 부지 면적 15.4에서 20헥타르도 확인되지 않아 범위나 귀속을 붙여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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