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KKR 8,000억, 대출 1조 2,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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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그 시행사는 2년 만에 되팔았다. 더벨에 따르면 2018년 7월 이지스자산운용과 KKR이 이 프로젝트를 부동산 매매대금 1조 1,590억 원에 인수했다. 토지만은 9,250억 원이고, 1조 1,590억 원을 대지 5,593평으로 나누면 3.3㎡당 2억 721만 원이다. 시행사 차익은 약 4,759억 원이다. 이 값은 언론이 쓰는 "2조 원 인수"와 다르다. 뉴시스에 따르면 2조 1,000억 원은 준공까지 들어갈 총투자였다.
출처
호텔 부지 6,900억이 장부 3조 4,545억이 됐고, 팔자고 한 쪽은 돈 댄 둘이 아니라 운용사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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