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00억에 판 땅이 2년 뒤 1조 1,590억이 됐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돈을 댄 둘은 팔 생각이 없었고, 팔자고 한 쪽은 운용사였다. 두 수익자는 3월 운용사를 갈아치우기로 하고 주관사를 뽑았고, 4월 코람코자산운용이 우선협상대상자가 됐다. 7월 3일 국민연금 대체투자위원회가 그 안건을 부결했다. 자산을 실제로 팔지도 않았는데 평가가치를 기준으로 기존 운용사에 성공보수 약 750억 원과 지분이익 약 200억 원, 합해 1,000억 원 안팎을 정산하는 구조가 적정한가가 문제였다. 담보대출 만기가 9월, 펀드 만기가 10월이다. 코어비트에 따르면 6월에 이미 그 대출의 리파이낸싱이 추진 중이었고 금융권은…
출처
호텔 부지 6,900억이 장부 3조 4,545억이 됐고, 팔자고 한 쪽은 돈 댄 둘이 아니라 운용사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