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00억에 판 땅이 2년 뒤 1조 1,590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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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댄 둘은 팔 생각이 없었고, 팔자고 한 쪽은 지분 1%가 안 되는 운용사였다. 두 수익자가 봄에 운용사를 갈아치우려 한 시도는 7월 국민연금 대체투자위원회가 스스로 부결했다. 담보대출 만기가 9월, 펀드 만기가 10월이다.
출처
호텔 부지 6,900억이 장부 3조 4,545억이 됐고, 팔자고 한 쪽은 돈 댄 둘이 아니라 운용사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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