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45억에 산 지분이 2025년 8,229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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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KKR 자리에 신세계가 들어왔다. 2020년 4월 신세계프라퍼티는 캡스톤자산운용의 사모신탁을 통해 KKR의 홀딩 법인 지분 100%를 사들였고, 이마트가 그때 2,000억 원을 증자했다. 신세계프라퍼티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취득원가는 2020년 2,614억 7,900만 원으로 지분 17.55%, 2021년 987억 5,000만 원을 더해 22.58%, 2022년 2,042억 8,100만 원을 더해 49.69%가 됐다. 누적 취득원가 5,645억 1,000만 원이다. 그 지분의 공정가치는 2022년 말 7,085억 원이었고 2025년…
출처
호텔 부지 6,900억이 장부 3조 4,545억이 됐고, 팔자고 한 쪽은 돈 댄 둘이 아니라 운용사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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