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은 3.3배가 됐고 호텔은 절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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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옛 호텔과 견주면 건물은 3.3배가 됐고 호텔은 절반이 됐다. 김수근문화재단 아카이브에 따르면 1985년 김수근이 병상에서 설계한 라마다르네상스호텔은 대지 18,035.28㎡, 연면적 72,205.7㎡, 지하 2층 지상 24층, 500여 실이었고 언론은 493실로 적는다. 센터필드는 같은 자리에서 연면적 239,267.1㎡, 지하 7층 지상 36층이고 호텔은 254실로 알려져 있다. 대지가 454.42㎡ 늘어난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옛 호텔이 완전히 사라진 것도 아니다. 현대건설 사보에 따르면 철거와 톱다운 공사를 병행하면서…
출처
호텔 부지 6,900억이 장부 3조 4,545억이 됐고, 팔자고 한 쪽은 돈 댄 둘이 아니라 운용사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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