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부다이 용도를 적은 회사채는 1,100억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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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회사채 가운데 아자부다이힐스에 용도를 적은 것은 세 건이다. 2019년 11월 14일 제26회 무담보 회사채 150억 엔은 쿠폰 0.320%의 그린본드였다. 2020년 10월 19일 제2회 열후채 450억 엔은 쿠폰 1.17%에 만기 36년이었다. 2022년 10월 11일 제3회 열후채 500억 엔은 쿠폰 1.360%에 만기 35년이었다. 세 건의 보도자료가 전액을 "虎ノ門・麻布台地区第一種市街地再開発事業 A街区の保留床取得資金", A가구 보류상 취득자금에 충당한다고 적었다. 열후채 둘은 일본신용평가가 조달액의 50%를 자본으로…
출처
아자부다이힐스는 공공이 돈 대신 용적을 2.8배 넣은 재개발이고, 회사채는 모리빌딩 빚의 12%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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