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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필의 땅이 7필이 됐다

300필의 땅이 7필이 됐다. 재개발 전 8.1ha 내각부 제출 소안 택지 필지 수 약 300필 → 약 7필, 건물 동수 약 220동, 그중 목조 약 60%, 내구연한 3분의 2 경과 약 90%, 도로율 약 10% → 약 30%, 지형 고저차 최대 약 18m, 지권자 토지 소유자 약 120명, 지권자 구분소유 포함 약 3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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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은 골짜기였다. 도쿄 미나토구 도라노몬 5초메와 아자부다이 1초메와 롯폰기 3초메에 걸친 약 8.1헥타르의 옛 이름은 가젠보다니, 我善坊谷이다. 모리빌딩이 2017년 내각부 국가전략특구 회의에 제출한 도시계획 소안은 그 땅을 숫자로 적었다. 지권자는 차지권자를 포함한 토지 소유자가 약 120명, 구분소유자를 포함하면 약 330명이었다. 건물은 약 220동이고 그중 목조가 약 60%, 내구연한의 3분의 2를 넘긴 것이 약 90%였다. 택지는 약 300필, 도로율은 약 10%, 지형 고저차는 최대 약 18미터였다. 골짜기…

출처

아자부다이힐스는 공공이 돈 대신 용적을 2.8배 넣은 재개발이고, 회사채는 모리빌딩 빚의 12%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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