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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이 넣은 것은 돈이 아니라 바닥면적 39만 제곱미터

공공이 넣은 것은 돈이 아니라 바닥면적 39만 제곱미터. 용적대상면적 ㎡ 지정 용적률 기준 유도 22만 3,300㎡, 특별지구 한도 61만 8,100㎡, 증분 유도 39만 4,800㎡, 배율 유도 2.77배, 국토교통성 인정 실적 62만 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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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이 규제로 넣은 것은 훨씬 크다. 부지 약 6만 3,800제곱미터에 지정 용적률 가중평균 350%를 곱하면 용적대상면적 22만 3,300제곱미터다. 특별지구 소안의 한도는 61만 8,100제곱미터이고 국토교통성 인정 실적은 62만 3,226제곱미터다. 증분 39만 4,800제곱미터, 2.77배이고 이 글의 유도다. 지을 수 있는 바닥의 63.9%가 완화로 생긴 것이다. 모리빌딩 팩트북은 그 순서를 숨기지 않았다. "圧倒的な緑を実現するためには、建物の超高層化が必要でした", 압도적인 녹지를 실현하려면 건물의 초고층화가 필요했다는…

출처

아자부다이힐스는 공공이 돈 대신 용적을 2.8배 넣은 재개발이고, 회사채는 모리빌딩 빚의 12%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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