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는 네 번 적혔고 693억 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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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사업비는 하나의 숫자가 아니다. 2018년 3월 도쿄도가 조합 설립을 인가할 때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한 총사업비는 5,792억 엔이었다. 2019년 8월 모리빌딩 팩트북은 약 5,800억 엔, 2023년 8월 팩트북은 약 6,400억 엔, 도쿄도 도시정비국이 지금 게재한 수치는 약 6,485억 엔이다. 그 사이 2018년 11월과 2020년 9월과 2023년 2월과 2024년 6월 네 번 사업계획 변경 인가가 있었다. 조합 인가 시점 대비 693억 엔, 12.0%가 늘었고 이 글의 유도다. 연면적 약 86만 1,700제곱미터로…
출처
아자부다이힐스는 공공이 돈 대신 용적을 2.8배 넣은 재개발이고, 회사채는 모리빌딩 빚의 12%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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