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13명, 지주회사 둘이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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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자기자본의 마지막 구멍은 가족이 현금으로 막았다. 주주는 13명이다. 森喜代주식회사가 70.33%, 森磯주식회사가 25.65%, 나머지 4.02%는 개인 주주와 사원지주회가 나눠 갖는다. 보고서의 소유자별 상황은 그 밖의 법인 2명과 개인 기타 11명으로만 적고, 상위 10위 명단에 이름이 오른 개인은 모리 가문 주주 여섯 명과 대표이사 사장 쓰지 신고다. 두 지주회사의 자본금은 각각 3,000만 엔이고, 森喜代의 출자자에는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은행의 신탁구좌 A와 B가 각 23.07%로 들어 있다.
출처
아자부다이힐스는 공공이 돈 대신 용적을 2.8배 넣은 재개발이고, 회사채는 모리빌딩 빚의 12%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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