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은 자본 86억 중 29억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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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건물은 632미터이고 층수는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 기준 128층, 소유자 공시 기준 127층이다. 2008년 11월 29일 첫 말뚝을 박았고 2013년 8월 3일 구조가 완성됐으며 2016년 4월 27일 단계적 시운영을 시작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2018년에 적은 대로 소유주는 개업일을 공식 발표한 적도 개관식을 연 적도 없다. 땅은 1993년 상하이시가 승인한 루자쭈이 규획이 초고층 세 동의 마지막 자리로 비워 둔 곳이고, 그 뒤 착공 때까지 옛 주거지 터는 임시 골프 연습장과 옆 고층빌딩의 주차장으로 쓰였다. 세 주주는…
출처
상하이타워는 국유 셋이 돈과 땅과 시공을 나눠 지은 건물이고, 열 해 연속 적자가 상장사 장부에 찍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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