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에 팔려던 땅이 값 대신 지분이 됐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05년 그 땅은 민간에 팔리기 직전까지 갔다. 2008년 2월 동방조보가 복원한 경위는 이렇다. 루자쭈이 주식회사는 3월에 Z3-2를 총면적 2.03만 제곱미터, 용적률 9.83 이하의 복합 초고층 부지로 공개 추진했고 4월 18일 신홍기와 허치슨왐포아 등 6개사에 초청입찰서를 보냈다. 8월 말 발표 예정이던 입찰 계획이 미뤄졌고, 9월 29일 초청받은 회사들은 종료 서신을 받았다. 이유는 한 줄이었다. "상급 정부가 최근 이 지구의 도시계획에 중대한 조정을 했다." 그 뒤 700미터가 넘는 세계 최고층 계획이 돈다는 소문이…
출처
상하이타워는 국유 셋이 돈과 땅과 시공을 나눠 지은 건물이고, 열 해 연속 적자가 상장사 장부에 찍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