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는 제때 올라갔고 여는 데 7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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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벌어진 것은 여는 구간이었다. 2016년 2월 6일 중공중앙과 국무원은 건축 방침을 "적용·경제·녹색·미관"으로 정하고 "외관 형상의 편면적 추구를 막는다"고 적었다. 한 달 뒤 공사가 끝났고 4월 27일 저층부부터 단계적 시운영이 시작됐다. 공식 포지셔닝은 "서 있는 월스트리트"였다. 2017년 1월 전면 시운영, 4월 26일 118층 전망대 개방. 그 해 7월 중국경영보는 계약 임대율 약 60%에 실제 입주는 3분의 1이고 하루 제곱미터당 임대료는 15~20위안이라고 적었다. 옆의 진마오와 환구금융센터는 약 95%였다.…
출처
상하이타워는 국유 셋이 돈과 땅과 시공을 나눠 지은 건물이고, 열 해 연속 적자가 상장사 장부에 찍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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