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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m는 규제가 아니라 조형 논리였다

632m는 규제가 아니라 조형 논리였다. 설계자 마셜 스트라발라의 설명과 당시 발언 설계 초안 680m, 진마오 420.5m, 환구금융센터 492m, 진마오 +71.5m, 상하이타워 632m, 환구 +140m ≈ 두 배, 2007-10 시 대변인 「최고층을 추구하지 않는다」, 2008-08 발주처 관계자 「틀림없이 상하이 최고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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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07년 10월 30일 시정부 대변인은 시 규획국의 회신을 전했다. "상하이 최고층이나 세계 최고층이라는 칭호를 의도적으로 추구하지 않는다." 11월 21일 루자쭈이 주식회사가 공고를 냈다. 상하이청터우 51%, 루자쭈이 45%, 상하이젠궁 4%, 등록자본 54억 위안, 주도는 청터우. 12월 5일 프로젝트회사가 설립됐다. 2008년 2월 시 발전개혁위원회가 사업 건의서를 승인했고, 4월 18일 미국 겐슬러의 안이 당선됐다. 4월 24일 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에서 공개된 최종 두 안은 겐슬러의 용 모양 안과 포스터 앤…

출처

상하이타워는 국유 셋이 돈과 땅과 시공을 나눠 지은 건물이고, 열 해 연속 적자가 상장사 장부에 찍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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