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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동의 자본은 중앙기업, 일본, 상하이 국유였다

세 동의 자본은 중앙기업, 일본, 상하이 국유였다. 루자쭈이 品자 삼족정립 진마오 1999, 420.5m, 88층, SOM, 진마오 소유 중국진마오, 중앙기업 계열 상장사, 환구금융센터 2008, 492m, 101층, KPF, 환구 소유 모리빌딩 51.2% + 일본 33사, 상하이타워 2015, 632m, 128층, 겐슬러, 상하이타워 소유 상하이시 국유 3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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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는 다수 임차다. 단일 임차도 주주의 자가 사용도 아니다. 세 주주의 본사는 각각 다른 건물에 있고 확인되는 임차인 명단에 주주는 없다. 오피스는 8층부터 81층까지 약 22만 제곱미터를 2구역부터 6구역까지 다섯 수직 구역으로 나눠 단위와 전층과 복수층 단위로 임대한다. 초상과 임대와 전망대는 상무운영 자회사가, 물업관리는 CBRE와의 합작 법인이, 호텔은 진장국제 계열이 맡는다. 2022년 상하이시 국자위 공시 기준 세계 500대 기업이 임차인의 22%, 외자가 55%다. 담보는 따로 적혀 있다. 상하이청터우의 2020년…

출처

상하이타워는 국유 셋이 돈과 땅과 시공을 나눠 지은 건물이고, 열 해 연속 적자가 상장사 장부에 찍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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