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는 세 숫자가 병존하고 공시 항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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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공사비는 세 숫자가 병존한다. 2008년 착공식에서 총경리가 말한 148억 위안은 2013년 상하이국자와 사업타당성 기관 자료와 청터우 채권에 그대로 반복된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2018년에 200억 위안, 31억 4,000만 달러로 썼다. 설계 공로를 다툰 2014년 미국 제7연방항소법원 판결문은 "2015년 완공 때까지 40억 달러가 넘게 들 것"이라고 적었다. 1차 공시에는 총투자라는 항목이 없다. 2016년 총자산이 164억 756만이니 148억은 토지와 금융비용을 뺀 건설비이거나 2009년 당시 계획값이고, 어느…
출처
상하이타워는 국유 셋이 돈과 땅과 시공을 나눠 지은 건물이고, 열 해 연속 적자가 상장사 장부에 찍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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