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타워는 632m이고 연면적은 57.8만㎡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1993년 규획에서 유일하게 크게 고쳐진 것이 이 건물이다. 왕안더는 상하이시 당사연구실 구술에서 황쥐 시장이 "루자쭈이 규획이 25년간 도면 한 장으로 끝까지 갔으면 한다"고 했고 실제로 큰 수정이 없었다면서, "가장 큰 수정은 상하이타워 이 건물이다. 높아졌고 면적도 늘었다"고 말했다. 2005년 조건 대비 대지는 1.5배, 지상 연면적은 약 2배이고, 높이는 2008년 최종 두 안의 580미터에서 632미터가 됐다. 설계는 겐슬러, 시공도는 동제대 건축설계연구원, 구조는 손튼 토마세티, 시공은 상하이젠궁이다. 외피는 안팎이…
출처
상하이타워는 국유 셋이 돈과 땅과 시공을 나눠 지은 건물이고, 열 해 연속 적자가 상장사 장부에 찍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