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간 쪽은 시공사와 땅을 넣은 쪽과 세무당국이고 주주 배당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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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비평은 착공 전에 이미 있었다. 2008년 8월 20일 경제관찰보에서 중국도시규획설계연구원 총규획사 양바오쥔은 "초고층은 상당 부분 기술이 아니라 사회 시스템이다. 고립된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말하고, 소프트웨어가 따라가지 못하면 "관리 부실과 주변 사회문제와 큰 적자를 내는 상황이 모두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같은 기사는 "최고층이 지역 경제 발전 수준을 재는 직접 기준이 되려는 형세"라고 적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의 2018년 기사는 입주 부진의 원인을 "정부 주도 허영 사업의 피할 수 없는…
출처
상하이타워는 국유 셋이 돈과 땅과 시공을 나눠 지은 건물이고, 열 해 연속 적자가 상장사 장부에 찍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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