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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3.6배가 됐지만 손실을 메우지 못했다

매출은 3.6배가 됐지만 손실을 메우지 못했다. 프로젝트회사 영업수익 100만 위안 2016 391.3, 2017 996.9, 2018 863.9, 2019 934.2, 2020 600.1, 2021 772.8, 2022 662.5, 2023 1,302.7, 2024 1,424.6, 2025 1,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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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는 준공 이듬해에 작게 시작해 개업한 해에 커졌다. 설립 이듬해인 2008년부터 2014년까지 프로젝트회사는 연 176만에서 5,918만 위안의 순이익을 냈고 7년 합은 1억 8,993만이다. 납입된 자본금이 예금으로 있는 동안 이자수익이 손익에 잡힌 것으로 보이지만 1차 근거는 없다. 2015년 2,362만의 첫 손실이 났고, 문을 연 2016년에 매출 3억 9,128만에 순손실 4억 5,914만으로 18년 중 최악이었다. 감가상각이 전액 비용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을 해와 임대가 아직 차지 않은 해가 겹쳤다는 것이 이 글의…

출처

상하이타워는 국유 셋이 돈과 땅과 시공을 나눠 지은 건물이고, 열 해 연속 적자가 상장사 장부에 찍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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