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3.6배가 됐지만 손실을 메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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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적자는 준공 이듬해에 작게 시작해 개업한 해에 커졌다. 설립 이듬해인 2008년부터 2014년까지 프로젝트회사는 연 176만에서 5,918만 위안의 순이익을 냈고 7년 합은 1억 8,993만이다. 납입된 자본금이 예금으로 있는 동안 이자수익이 손익에 잡힌 것으로 보이지만 1차 근거는 없다. 2015년 2,362만의 첫 손실이 났고, 문을 연 2016년에 매출 3억 9,128만에 순손실 4억 5,914만으로 18년 중 최악이었다. 감가상각이 전액 비용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을 해와 임대가 아직 차지 않은 해가 겹쳤다는 것이 이 글의…
출처
상하이타워는 국유 셋이 돈과 땅과 시공을 나눠 지은 건물이고, 열 해 연속 적자가 상장사 장부에 찍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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