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5·4는 돈의 비중이 아니라 역할의 분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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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출자는 세 형태였다. 2007년 설립 때 등록자본 54억 위안 가운데 상하이청터우는 현금 27억 5,400만을 내고 51%를 가졌다. 루자쭈이 주식회사는 Z3-2 토지를 24억으로 평가해 현물출자하고 현금 3,000만을 보태 45%를 가졌다. 총도급사 상하이젠궁은 현금 2억 1,600만으로 4%였다. 돈을 낸 쪽과 땅을 낸 쪽과 짓는 쪽이 한 지분표에 있고 민간 지분은 없다. 세 회사의 지배자는 모두 상하이시 국유자산 계통이다. 청터우는 시 국자위가 100%를 가진 회사이고, 젠궁의 모회사 상하이젠궁그룹도 시 국자위 소속이다.…
출처
상하이타워는 국유 셋이 돈과 땅과 시공을 나눠 지은 건물이고, 열 해 연속 적자가 상장사 장부에 찍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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