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지 6년 뒤 뉴욕 본사는 다른 건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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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산 지 6년 뒤 본사는 다른 건물이 됐다. 2020년 재택 전환 뒤 2021년 구글 최고재무책임자는 세인트존스터미널 매입 옵션 행사를 알리며 대면 협업을 이유로 들었다. 뉴욕 인력을 1만 4,000명 늘린다는 계획도 보도됐다. 그러나 2024년 1월 뉴욕주 노동부 신고로는 뉴욕 인력 1만 1,556명 가운데 225명을 4월부터 감원한다고 했다. 그중 181명이 76 9번가, 즉 8번가 111번지 건물 주소였다. 2024년 2월 세인트존스터미널이 열렸고, 그 부지에 2016년 거론됐던 저렴주택 약 500세대는 노인 주택 175세대로…
출처
구글은 세들어 쓰던 첼시마켓을 24억에 빚 없이 샀고, 판 쪽은 17억을 벌었으며, 시는 5억으로 매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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