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가 매긴 값은 거래가의 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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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뉴욕시 재무국의 평가 명부은 이 필지의 값을 해마다 적는다. 공시 시장가치는 2010-11 과세연도 1억 5,200만 달러, 2011-12 과세연도 1억 7,788만, 2016-17 과세연도 3억 8,611만, 매각 직전 2017-18 과세연도 4억 715만이었다. 2018-19 과세연도에는 5억 3,206만으로 30.7% 올랐고 소유자 표기가 맨해튼 첼시마켓 LLC로 바뀌었다. 오른 이유가 매각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등기 대가 23억 9,750만의 22.2%다. 유도한 값이다. 그 뒤 2022-23 과세연도 4억 8,889만,…
출처
구글은 세들어 쓰던 첼시마켓을 24억에 빚 없이 샀고, 판 쪽은 17억을 벌었으며, 시는 5억으로 매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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