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축권은 41 대 1로 승인됐고 착공 없이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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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제임스타운이 2011년 단독 소유가 된 직후 꺼낸 것은 증축이었다. 9번가 쪽과 10번가 쪽에 타워 둘을 올려 사무실과 호텔 30만 제곱피트를 더하는 안이었다. 세이브첼시와 그리니치빌리지 역사보존협회가 2005년 웨스트첼시 특별지구가 정한 하이라인 주변 저밀도 원칙에 어긋난다며 반대했다. 커뮤니티보드 4는 호텔 용도 금지를, 맨해튼 구청장 스콧 스트링어는 10번가 쪽 증축동 삭제를 요구했다. 공청회에서 증축을 지지한 당사자는 하이라인 친구들뿐이었다. 2012년 9월 도시계획위원회가 수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고, 10월 25일…
출처
구글은 세들어 쓰던 첼시마켓을 24억에 빚 없이 샀고, 판 쪽은 17억을 벌었으며, 시는 5억으로 매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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