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만 제곱피트의 90%는 사무실이고 시장은 1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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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제임스타운이 들어온 것은 2003년이다.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독일 투자자 자금을 굴리는 이 회사는 2003년 8월 18일 2억 1,000만 달러의 증서로 단독 양수인이 됐고, 같은 날 와코비아은행 앞 저당 1,600만 달러와 같은 은행과 맺은 1억 7,100만 달러짜리 대출 계약이 함께 기록됐다. 뒷날 보도는 제임스타운이 2003년에 75% 지분을 2억 8,000만 달러에 샀다고 전했는데, 2억 1,000만을 0.75로 나누면 2억 8,000만이 나오므로 그 숫자는 지불액이 아니라 건물 전체의 평가액일 가능성이 있다. 정황이고…
출처
구글은 세들어 쓰던 첼시마켓을 24억에 빚 없이 샀고, 판 쪽은 17억을 벌었으며, 시는 5억으로 매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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