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세입자가 건물을 산 값은 빚의 유무로 갈렸다

세입자가 건물을 산 값은 빚의 유무로 갈렸다. 세입자 매입 사례 2차 첼시마켓 2018 구글 23.98억, 빚 0, 111 Eighth 2010 구글 17.7억, 대출 26%, 세인트존스 2021 구글 21억, 옵션 행사, 로드앤테일러 2020 아마존 9.78억, 애플 쿠퍼티노 임차 5동 4.5억 매입, 애플파크 자가 신축, 세일즈포스타워 임차 유지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둘째, 현금 매입은 등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방식으로 흔적을 남긴다. 2018년 3월 20일 등기에 새 저당이 없다는 사실이 "빚 없는 거래"의 증거다. 2010년 같은 매수인이 제임스타운이 낀 합작사에서 길 건너 건물을 살 때는 등기 대가 17억 7,000만에 대출 계약 4억 6,795만이 함께 등기됐다. 8년 사이 구글은 무디스 보고서를 인용한 보도로 해외에 863억 달러를 쌓아 두고 있었고 뉴욕 건물을 살 때 빚을 쓰지 않게 됐다. 아마존이 뉴욕 롱아일랜드시티를 철회한 뒤 로드앤테일러 빌딩을 9억 7,800만에 산 것과…

출처

구글은 세들어 쓰던 첼시마켓을 24억에 빚 없이 샀고, 판 쪽은 17억을 벌었으며, 시는 5억으로 매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