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가 건물을 산 값은 빚의 유무로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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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둘째, 현금 매입은 등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방식으로 흔적을 남긴다. 2018년 3월 20일 등기에 새 저당이 없다는 사실이 "빚 없는 거래"의 증거다. 2010년 같은 매수인이 제임스타운이 낀 합작사에서 길 건너 건물을 살 때는 등기 대가 17억 7,000만에 대출 계약 4억 6,795만이 함께 등기됐다. 8년 사이 구글은 무디스 보고서를 인용한 보도로 해외에 863억 달러를 쌓아 두고 있었고 뉴욕 건물을 살 때 빚을 쓰지 않게 됐다. 아마존이 뉴욕 롱아일랜드시티를 철회한 뒤 로드앤테일러 빌딩을 9억 7,800만에 산 것과…
출처
구글은 세들어 쓰던 첼시마켓을 24억에 빚 없이 샀고, 판 쪽은 17억을 벌었으며, 시는 5억으로 매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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