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비평은 그림자에서 시작해 구글 타운으로 옮겨 갔다

비평은 그림자에서 시작해 구글 타운으로 옮겨 갔다. 첼시마켓을 둘러싼 비평 2011 세이브첼시, 하이라인 그림자, 2012 아키테이크스, 고창 24m 가림, 2018 TRD 기사 '영지', 앤턴 '악의 제국 인식', 2018 보나도 로스, '인재 중심지 검증', 2018 중위소득 7.8만→10.4만, 2차, 2018 구청장 브루어, '무료 와이파이'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비평은 그림자에서 시작해 구글 타운으로 옮겨 갔다. 2011년의 반대는 하이라인에 드리울 그림자와 식품홀의 성격 훼손이었다. 2012년 건축 비평 사이트 아키테이크스는 나비스코 특유의 고창 창 24미터 구간이 신축 코트야드에 가려진다고 썼다. 2018년 더리얼딜 매거진은 구글이 15번가를 따라 8번가에서 부두까지 영지를 꾸렸다고 쓰고 마커스앤밀리챕의 에릭 앤턴의 말을 옮겼다. 거대 기업은 자기만의 사적인 환경을 만들고 싶어 한다, 구글 같은 회사가 첼시마켓을 사면 감시가 더 붙고 사람들이 가진 악의 제국이라는 인식이 더 굳는다.…

출처

구글은 세들어 쓰던 첼시마켓을 24억에 빚 없이 샀고, 판 쪽은 17억을 벌었으며, 시는 5억으로 매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5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